4대 금융, 사외이사 소폭 교체로 가닥...소비자보호·법률 등 전문가 진용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사외이사 교체 폭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임기 만료 이사 가운데 일부만 교체하는 대신 소...
2026-03-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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