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명태균 맞고소…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1일 명태균 씨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당내 경선 과정에서의 허위...
2026-04-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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