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성폭력특별법' 첫 적용 사례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경찰이 일명 '박사방'을 운영하면서 미성년자 등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만들어 공유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 씨에 대해 24일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2020-03-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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