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무적함대' 멈춰 세운 카보베르데 40세 골키퍼의 투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무적함대'를 멈춰 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
2026-06-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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