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부품 및 밸브 전문업체인 에센테크의 냉동볼밸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센테크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차원에서 향후 주력상품으로 개발 출시한 바 있는 냉동볼밸브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4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냉동볼밸브란 에어콘, 냉장고, 냉방기 등에 사용되는 정밀부품이다. 최근 해외시장에서도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쎈테크는 이 제품으로 총 5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 이후에는 200억 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쎈테크는 올해 중 매출액 850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4분기 결산실적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아직 결산이 끝나지 않아 잘 알 수 없다"며 "매출은 늘었지만 할인판매가 있어 순익은 약간 떨어질 걸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매출은 주로 하반기에 집중된다"며 "2/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센테크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차원에서 향후 주력상품으로 개발 출시한 바 있는 냉동볼밸브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4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냉동볼밸브란 에어콘, 냉장고, 냉방기 등에 사용되는 정밀부품이다. 최근 해외시장에서도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쎈테크는 이 제품으로 총 5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 이후에는 200억 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쎈테크는 올해 중 매출액 850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4분기 결산실적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아직 결산이 끝나지 않아 잘 알 수 없다"며 "매출은 늘었지만 할인판매가 있어 순익은 약간 떨어질 걸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매출은 주로 하반기에 집중된다"며 "2/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