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알앤엘바이오가 5년만에 처음으로 반기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상반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상반기 매출 (잠정) 약 125억 7000만원과 영업이익 (잠정)약 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48억 7000만원, 영업손실 53억5000만원 대비 매출은 156% 성장했고 62억의 수익 개선을 이룬 셈이다.
회사측은 "이번 흑자전환은 지난 6월 일본의 심스社에 6억엔의 기술수출 계약료와 함께 이후 관련 매출의 5%를 로열티로 지불 받게 되는 기술수출이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지난달 북경에 줄기세포 전문병원 개원을 통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하반기에는 중남미, 인도, 싱가폴, 두바이, 중국 등에 기술수출을 추진함과 동시에 홍콩에 줄기세포치료병원 설립을 통한 북경과 홍콩으로의 국내외 고객유치로 흑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의 대표이사는 "올해 말에는 사업성과가 가시화되고 사람임상단계의 줄기세포 치료제를 4종 보유해 시가총액 최소 3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2012년까지 100개국 이상에 줄기세포 기술 이전 수출을 하거나 직접 진출시킴으로써 고부가가치의 줄기세포 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상반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상반기 매출 (잠정) 약 125억 7000만원과 영업이익 (잠정)약 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48억 7000만원, 영업손실 53억5000만원 대비 매출은 156% 성장했고 62억의 수익 개선을 이룬 셈이다.
회사측은 "이번 흑자전환은 지난 6월 일본의 심스社에 6억엔의 기술수출 계약료와 함께 이후 관련 매출의 5%를 로열티로 지불 받게 되는 기술수출이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지난달 북경에 줄기세포 전문병원 개원을 통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하반기에는 중남미, 인도, 싱가폴, 두바이, 중국 등에 기술수출을 추진함과 동시에 홍콩에 줄기세포치료병원 설립을 통한 북경과 홍콩으로의 국내외 고객유치로 흑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의 대표이사는 "올해 말에는 사업성과가 가시화되고 사람임상단계의 줄기세포 치료제를 4종 보유해 시가총액 최소 3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2012년까지 100개국 이상에 줄기세포 기술 이전 수출을 하거나 직접 진출시킴으로써 고부가가치의 줄기세포 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