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쌍용차, 변경회생계획안 제출..1100억원 추가탕감 골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한용기자]  법정관리 중인 쌍용자동차가 채무 추가탕감 등의 내용을 담은 변경회생계획안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회생 변경안 변경은 마힌드라로부터 받게 될 투자 금액이 채무 금액에 비해 부족해, 이를 변제할 방안 등을 골자로 한 것이다.

쌍용차가 채권단에 갚아야 할 돈은 6138억원이지만, 마힌드라가 쌍용차 지분 70%를 인수하는 금액은 5225억원으로 913억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기 매각주간사 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부족금액은 1100억원에 달한다.

내년 1월 관계인 집회에서 이번 변경계획안이 통과되면 인도 마힌드라의 쌍용차 지분확보 등이 이뤄져 쌍용차는 본격적인 경영정상화 절차를 밟게 된다.

하지만 관계인들이 이번 계획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인드라의 인수도 불투명해진다.

계획안을 통해 1100억원의 채무 금액을 변제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회생계획안은 회생담보권자 4분의3, 회생채권자 3분의 2, 주주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아래는 공시 내용 전문.

⊙ 변경회생계획안 요지

1.회생담보권의 변제

가.회생담보권 금융기관 대여채무
확정채권액(원금, 개시전이자 및 변경인가전 개시후이자)은 원 회생계획에 따른 향후 상환스케줄을 원 회생계획에서 정하고 있는 조기변제 할인율(6.9%)로 관계인집회기일 전일을 할인 기준시점으로 하여 현재가치를 계산한 후 동 현재가치의 100%를 변제하며, 미변제된 확정채권액 및 변경인가후 개시후이자는 전액 면제합니다.

2.회생채권의 변제

가.회생채권 금융기관 대여채무
확정채권액(원금, 개시전이자 및 변경인가전 개시후이자)은 원 회생계획에 따른 향후 상환스케줄을 원 회생계획에서 정하고 있는 조기변제 할인율(7.0%)로 관계인집회기일 전일을 할인 기준시점으로 하여 할인한 현재가치를 계산한 후, 회생채권(미확정채권 포함) 전체의 현재가치 대비 해당 확정채권액의 점유비율을 산출하여 동 점유비율에 잔여 변제재원을 곱한 금액을 변제하며, 미변제된 확정채권액 및 변경인가후 개시후이자는 전액 면제합니다.

나.회생채권 일반 대여채무
상기 회생채권 금융기관 대여채무와 동일

다.회생채권 미확정 구상채무
미확정 구상채무의 경우 보증기관이 적법하게 대위변제하여 확정될 경우 원 회생계획 및 본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릅니다.
다만, 장래 미확정 구상채무의 확정시기 및 확정금액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변경회생계획안 작성기준일(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미확정 구상채무 잔액이 전액 확정되는 것으로 가정하여, 원 회생계획에 따른 권리변경 후의 확정채권액을 기준으로 본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라 산출되는 금액을 별도로 유보하여 관리합니다.

라.회생채권 상거래채무(I)
상기 회생채권 금융기관 대여채무와 동일

마.회생채권 상거래채무(II)
상기 회생채권 금융기관 대여채무와 동일

바.회생채권 미확정 상거래채무
미확정 상거래채무가 확정될 경우 원 회생계획 및 본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릅니다.
다만, 장래 미확정 상거래채무의 확정시기 및 확정금액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변경회생계획안 작성기준일(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미확정 상거래채무 잔액이 전액 확정되는 것으로 가정하여, 원 회생계획에 따른 권리변경 후의 확정채권액을 기준으로 본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라 산출되는 금액을 별도로 유보하여 관리합니다.

사.회생채권 임차료채무
확정채권액은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중도에 적법하게 해지되어 반환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한 월의 말일(단,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직전 영업일)에 변제합니다.
반환사유가 발생하여 그 지급을 위한 변제재원을 담보하기 위하여 변제재원 중 회생채권 임차료채무의 확정채권액 전액을 별도로 유보하여 관리합니다

아.회생채권 영업보증금채무
확정채권액은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중도에 적법하게 해지되어 반환사유가 발생한 경우(보증금 예치 사유의 소멸)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한 월의 말일(단,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직전 영업일)에 변제합니다.
반환사유가 발생하여 그 지급을 위한 변제재원을 담보하기 위하여 변제재원 중 회생채권 영업보증금채무의 확정채권액 전액을 별도로 유보하여 관리합니다.

자.회생채권 종업원채무
원 회생계획에서 정하고 있는 변제기일(2009년)이 이미 도과하였으므로 확정채권액 전액을 인수대금이 아닌 채무자의 운영자금으로 변제합니다.

3.소송채무의 변제
소송채무가 조사확정재판이나 이의의 소에 의하여 회생담보권 또는 회생채권으로 확정되었을 경우에는 해당 회생담보권 또는 회생채권의 원 회생계획 및 본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라 변제합니다.
다만, 소송의 확정시기 및 소송결과를 예측할 수 없으므로 변경회생계획안 작성기준일(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소송채무잔액이 전액 확정되는 것으로 가정하여, 원 회생계획에 따라 권리변경 후의 확정채권액을 기준으로 해당 회생담보권 또는 회생채권자 조의 권리변경 및 변제방법에 따라 산출되는 금액을 별도로 유보하여 관리합니다

4.변제기일
본 변경회생계획안에서 별도로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변경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 후 신주의 유상증자 효력발생일로부터 15영업일(대한민국 금융기관 영업일, 이하 동일)에 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변제한다.

○ 주주의 권리변경과 신주의 발행

1.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의 발행

가.발행할 신주의 종류와 수:
   기명식 보통주식 85,419,047주
나.1주의 액면금액: 금 오천원(₩5,000)
다.1주의 발행가액: 금 오천원(₩5,000)
라.증가할 자본금액: 금 사천이백칠십억구천오백이십삼    만오천원(₩427,095,235,000)
마.인수인: Mahindra & Mahindra Limited.
바.신주인수대금의 납입기일: 변경회생계획안 인가일
                            이후 4영업일이 되는 날
아.신주의 효력발생일: 신주인수대금 납입기일의 익일
자.처분제한:
(i) 모든 주식에 대해서는 신주의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ii) 동신주의 효력발생일을 기준으로 하여 채무자 발행주식 총수의 50%+1주에 해당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동 신주의 효력발생일로부터 2년간,신주의 주권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됨.

2.출자전환에 따른 신주의 발행

원 회생계획안에 따른 기존 출자전환 대상 채권자 중 실명자료 미제출로 주식발행절차가보류된 채권자에 대해서는 추후 실명확인자료를 징구하는 경우 별도로 출자전환하기로 한다. 한편, 미확정채무(회생채권 미확정 구상채무, 회생채권 미확정 상거래채무 및 소송채무)가 장래 발생이 확정되는 경우, 원 회생계획에 따라 출자전환하기로 한다.

다만, 신주를 배정받을 채권자가 신주발행을 위한 관련자료 등을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기타 사유로 인하여 채무자가 신주를 발행/교부할 수 없을 경우 채무자 명의로 일괄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채무자는 신주를 발행/교부할 수 없었던 사유가 해소된 이후에 해당 채권자에게 신주를 양도하기로 한다.

가.출자전환 보류 채권
1)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2)1주당 액면가액: 금 오천원(₩5,000)
3)1주의 발행가액: 금 일만오천원(₩15,000)
4)발행주식수 및 자본금 증가액: 66,124주 및                                 330,620,000원
5)신주발행의 효력발생일: 회생절차 종결 이전에 실명확    인자료를 징구할 경우에는 채무자의 출자전환 허가 신    청에 대한 회생법원의 허가일로 하고, 회생절차 종결     이후에 실명확인자료를 징구할 경우에는 를 득하여 실    명확인자료를 징구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 10일에 효력    이 발생한다.
6)출자전환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단주는 무상소각한다.

나.회생채권 미확정 상거래채무의 확정에 따른 출자전환
1)발행주식수 및 자본금증가액: 1,158주 및 5,790,000원
다.회생채권 미확정 구상채무가 장래 확정될 경우 확정     원금의 45%
라.회생채권 미확정 상거래채무가 장래 회생채권 상거래 채무(II)로 확정될 경우 확정 원금의 40%
마.소송채무가 장래 회생채권 상거래채무(II)로 확정될 경우
※ 상기 나,다,라,마, 항의 주식의 종류,액면가액,발행 가액 및 단주대금 무상소각은 원 회생계획과 동일

○ 회사채의 발행
1.사채의 종류: 무보증 회사채
2.사채의총액:금구백오십사억사백칠십육만오천원
            (₩95,404,765,000)
3.사채의 발행가액: 각 회사채 권면액의 100%
4.사채권의 종류: 무기명식 이권부 회사채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사진
SK하이닉스 '과열 vs 추가 랠리' 갈림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실적 자체를 넘어 향후 주가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달 들어 약 37%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실적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126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한 뒤, 0.16% 오른 1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1일 89만3000원이던 주가는 약 37.1% 상승하며 단기간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번 실적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영업이익률은 72%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5%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다만 이날 주가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실적 발표 직후 상승 흐름이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기대가 이미 실적 수치 이상으로 선반영돼 있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60만원대 중반에서 출발해 90만원대를 거쳐 120만원대까지 올라서는 등 올해 들어 뚜렷한 상승 추세를 이어왔다.  실적 발표 전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40조2090억원을, KB증권은 40조830억원을 예상하는 등 주요 증권사들은 40조원대 이익을 전망해왔다. 키움증권과 흥국증권 역시 유사한 수준의 추정치를 제시했다. 실제 실적은 시장 예상 범위 내에서 확인됐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반영된 기대를 점검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7% 상승하는 과정에서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단순 조정으로 보기보다 상승 이후 흐름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며 "본격적인 이익 증가는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수요가 대형 모델 학습 중심에서 실시간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램(DRAM)과 낸드(NAND) 전반에서 수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자사 생산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DS투자증권 130만원, LS증권 150만원, 하나증권 160만원, 메리츠증권 170만원,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 180만원, KB증권 190만원, SK증권 200만원 수준까지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을 열어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이클을 구조적인 변화 흐름으로 보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수요 증가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산업이 가격 중심 경기민감 산업에서 품질 중심 인프라 비즈니스로 전환되고 있다"며 "중장기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 역시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거론된다. 회사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의 이번 실적은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할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상승분을 점검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이익 성장 사이클이 지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nylee54@newspim.com 2026-04-24 07: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