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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7.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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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7월 마지막 주, 8월 첫째 주 (7.29~8.2)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7월 29일(월)

산업통상자원부, 전북도 집단 U턴의 메카 된다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오전 6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30분,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한국은행 부산본부 신축·이전 기념식 (오전 10시, 한은 부산본부)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민·연·관 합동 자본시장 간담회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금융위, 자본시장 간담회 개최 (오전 10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노사정위원회 (오전 11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나노융합 산업동향을 한눈에!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화장품업계 문열고 냉방영업 근절 선언 (오전 11시)
한국은행, 한은 부산본부 금융중심지 부산의 심장으로 새롭게 탄생 (오전 11시)
금감원, 2013년 상반기 증권신고서 심사 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 (정오)
금감원, IFRS 적용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및 이슈사항 등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2013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운영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차세대 경제·금융 리더스포럼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부총리 1박 2일 현장방문 계획 (오후 2시)
기획재정부, 녹색기후기금 지원법 7.30(화) 공포 및 시행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1사1촌 초등학생 초청 하계 증권경제교육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ISDA 심화 과정 개설 (배포시)

◆ 7월 30일(화)

통계청, 2013년 6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로봇과 애니메이션의 융합! (오전 6시)
금감원, 2013년 6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년 6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서울청사)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민국 청소년 표준올림피아드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9월부터 대형 풍력발전설비 대상 인증서비스 제공 (오전 11시)
우리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3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 평균 금리 (정오)
한국은행, 2013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 현황 (정오)
금감원, 금감원 공시정보 민간제공을 위한 ‘오픈 API’ 서비스 개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3년 상반기 예방감시활동 실적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에너지위너상시상식 (오후 2시, 코엑스)
금융위, 지식재산금융 활성화 방안 (오후 2시)
한국은행, 2013년 제13차(7.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홈페이지 게시)
기획재정부, 2013.6월 산업활동동향 평가 (배포시)
KDI-KAEA 공동 컨퍼런스: 재정지출의 지속가능성과 창조적 복지 시스템 개최 안내 (배포시)
금융위,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배포시)

◆ 7월 31일(수)

금융위, 개인신용평가 이의제기 경로 마련 (오전 6시)
금감원, 12회계연도(2012년7월~2013년6월)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 및 감독방향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제조분야 중소·중견기업 위한 리스크관리 지원체계 시동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 특별법 개정 (오전 11시)
한국은행,「물가보고서」(2013년 7월) 발간 (정오)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정오)
금융위, 은행지주회사에 대한 바젤Ⅲ 자본규제 등 도입 (정오)
금감원, 불공정 채권추심 관행 개선을 위한 채권추심기준 마련-채권추심업무 가이드라인 개편 완료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지역아동센터 미니도서관 설치 지원 (정오)
한국거래소 분쟁조정센터, 부산지법의 증권관련 외부조정기관으로 위촉 (정오)
기획재정부, 부총리 1일차 현장방문(1) (오후 1시20분)
금감원, 금융감독원과 해양경찰청이 함께 하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해상안전을 위한 여름 캠프’ 개최 (오후 2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몽골대사 면담 (오후 3시, 초정실)
기획재정부, 부총리 1일차 현장방문(2) (오후 4시30분)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현장방문 (31일~8.1일, 새만금·전주·창원·울산)

◆ 8월 1일(목)

통계청, 201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오전 8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7월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년 2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정오)
금감원, ‘보험민원감축 표준안’ 마련 (정오)
금감원, 대부업 대학생 대출 일년새 47.5% 감소 (정오)
기획재정부, 부총리 2일차 현장방문(3) (오후 1시10분)
기획재정부, 부총리 2일차 현장방문(4) (오후 5시)
기획재정부, 201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분석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31>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신상품 배타적 사용권 부여 (배포시)

◆ 8월 2일(금)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기재부 추경호 1차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오후 3시, 서울청사)
산업통상자원부, 한중일 FTA 제2차협상 결과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2013년 8월중 재정증권 발행계획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박원식 부총재, 아주지역 국외사무소장 회의 해외출장 (2~4일, 홍콩)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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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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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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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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