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nda 중국

속보

더보기

[100대 업종 분석] ⑮ 반부패표적, 中고급요식업 지각변동 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변신 아니면 죽음, 중저가전환 이업종진출 활로모색 분주

[뉴스핌=조윤선 기자] 중국 시진핑(習近平) 정부가 관료 부패척결 차원에서 공무접대·향응비, 해외출장비, 관용차 구입비를 지칭하는 삼공경비(三公經費)를 대폭 축소하면서 샹어칭(湘鄂情 002306.SZ)을 비롯한 고급식당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들 고급식당이 중저가 요식 사업에 착수하거나 타 업종에 진출하는 등 사업 구조전환을 추진하면서 요식업계 재편 바람이 불고 있다.

고급식당이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는 반면, 중저가 중식 프랜차이즈는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유지하며 자본시장의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한 해 중국 100대 요식업체 중 40%가 영업 수익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데 반해, 훠궈(火鍋·중국식 샤브샤브) 프랜차이즈는 나홀로 성장세를 구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쓰촨(四川)성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海底捞)는 중국요식협회가 발표한 '2013년 중국 100대 요식업체' 중 3위에 올랐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A주 상장 고급 요식업체 영업악화

2011년부터 중국 정부가 삼공경비 예산안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고급 요식업체의 영업 실적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현재 A주 증시에 상장한 요식업체는 △베이징 오리구이 전문점으로 유명한 취안쥐더(全聚德 002186.SZ)  △후난(湖南)·광둥(廣東)·후베이(湖北) 지방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고급음식 체인 샹어칭 △관광·호텔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시안인스(西安飲食 000721.SZ)  △항공 기내식 전문 업체인 이스구펀(易食股份 000796.SZ) 등 4곳이 있다.

이 중에서 이스구펀을 제외하고 고급 요식업체로 분류되는 취안쥐더, 샹어칭, 시안인스 등 3개 상장사의 작년 매출과 영업 실적이 모두 전년 동기대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주(白酒 고량주) 업계 처럼 정부의 반부패 정책으로 영업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특히  A증시 1호 상장 요식업체인 샹어칭은 작년 가장 참담한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2013년 무려 5억6400만 위안(약 910억원)에 이르는 영업적자, 순이익 전년 동기대비 788.86% 급감이라는 사상 최악의 경영 성적표를 받았다.

샹어칭은 2013년 영업실적보고서를 통해 고급 식당 사업이 가장 큰 적자를 기록했다며, 고급 식당 사업에 들어간 높은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에다 치솟는 인건비로 중저가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실적 악화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취안쥐더의 작년 영업수입(매출액)도 전년 동기대비 2.13% 줄어든 19억 위안(약 3100억원)에 그쳤다. 시안인스도 작년 영업수입이 전년보다 11% 감소한 5억8600만 위안에 불과했다. 순이익은 1479만위안으로 전년보다 7%가까이 축소됐다.

◇ 생존위해 환경·인터넷 신사업 모색

반부패 정책에 된서리를 맞은 고급음식점들은 중저가 요리와  신규 사업으로 방향전환을 하면서 살 길을 모색하고 있다. 심지어 샹어칭은 요식업과 관계 없는 환경, 문화미디어, 빅데이터 사업에 진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 2월 샹어칭은 고급음식점 사업은 향후 더 이상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 중저가 대중음식점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미 소비자들에 샹어칭은 고급음식점의 대명사라는 이미지가 깊이 각인돼 사업구조 전환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요식사업 구조전환 추진과 동시에 샹어칭은 최근 중국에서 잘 나가는 업종인 인터넷, 환경 등 새로운 분야에서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다.

작년 7월 2억 위안을 투자해 장쑤(江蘇)성 중위(中昱)환경보호과학기술유한공사 지분 51%를 인수하며 환경 사업에 진출했다. 뒤이어 그 해 12월에는 허페이(合肥)톈옌(天炎)바이오에너지개발유한공사 지분 51%를 매입하고, 2개월 후 나머지 49%마저 인수했다.

샹어칭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 3월 베이징 중스징차이(中視精彩) 지분 51%와 디뉘잉스(笛女影視) 지분 51%를 인수하며 문화미디어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5월 초에는 중국 과학원 컴퓨터기술연구소와 온라인 뉴미디어 및 빅데이터 실험실을 공동으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샹어칭의 신사업 도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문화미디어나 빅데이터, 환경 분야가 뜨는 업종이라고는 하지만 주업인 요식업을 제쳐두고 경험이 없고 리스크가 큰 생소한 분야에 뛰어드는 것보다, 중저가 대중음식점 사업으로 구조전환하는 것이 샹어칭에 더 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중저가 중식 프랜차이즈 전망 밝아

고급음식점이 경영 악화로 신음하고 있는 반면, 삼공경비 축소 정책에서 자유로운 중저가 중식 프랜차이즈는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며 자본시장의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프랑스 명품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산하의 사모펀드 엘캐피털 아시아(L Capital Asia)가 1억 달러를 투자해 중식 프랜차이즈 크리스탈제이드(Crystal Jade) 지분 90% 이상을 인수했다.

싱가포르 중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크리스탈제이드는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등 중국 주요 도시에 10여 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최대 민영 투자그룹 푸싱궈지(復星國際·Fosun)도 최근 산하 펀드 자회사를 통해 말레이시아 카페프랜차이즈 ′시크릿레시피(secret recipe)′에 2억여 위안(약 351억원)을 투자,  2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해외 부동산 인수에 주력했던 푸싱궈지가 처음으로 해외 요식업 프랜차이즈 투자에 나선 것이 중저가 요식 사업의 높은 성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궈광창(郭廣昌) 푸싱궈지 회장은 "2012~2016년 대중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연평균 성장률이 27.9%에 달해 투자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 바 있다.

◇훠궈 프랜차이즈 나홀로 성장세

중국 본토 중저가 프랜차이즈 가운데서는 훠궈(중국식 샤브샤브) 프랜차이즈가 전반적인 요식업계 침체 속에서 나홀로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중국요리협회가 공개한 '2013년 중국 100대 요식업체 분석 보고서(이하 보고서)'에서 작년 한 해 당국의 부패척결 정책에 따라 순이익이 감소한 기업이 42개에 달했으며, 고급음식점은 10년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3년 중국 전체 요식업 매출 규모는 2조5569억 위안(약 418조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증가, 20여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세를 보였다.

심각한 영업 적자를 낸 샹어칭 등 고급음식점과 달리, 쓰촨 훠궈 프랜차이즈인 하이디라오는 중국요식협회가 발표한 '2013년 중국 100대 요식업체' 중 3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하이디라오와 더불어 2013년 중국 100대 요식업체 중 샤오웨이양, 류이서우 등 훠궈 프랜차이즈도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 보고서는 중국 100대 요식업체 중 유일하게 훠궈 프랜차이즈만 매장별 평균 매출, 순이익 등 2013년 영업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사진
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