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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영한 32억·정진철 21억·송광용 1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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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전형직 고위 공직자 59명 재산신고 공개

▲송광용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사진=뉴시스]
[뉴스핌=고종민 기자]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보유 재산이 3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진철 인사수석과 송광용 교육문화수석은 각각 21억원, 14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안전행정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최근 3개월 동안 임명(승진 포함)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59명의 수시재산신고 내역을 이같이 관보에 게재했다.

주요 공개 대상자는 청와대 3기 참모진인 김 민정수석·정 인사수석·송 교육문화수석·김희범 외교부 주애틀랜타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김동연 전 국무조정실장·현오석 전 경제부총리·강병규 전 안전행정부 장관·서남수 전 교육부 장관 등이다.

김영한 수석은 20억원이 넘는 예금과 강남 아파트 2채 등 모두 32억34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예금은 19억원이었고 호텔신라 헬스클럽 회원권(3500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신고한 보유 아파트는 강남 도곡동 개포4차아파트(10억8800만원)과 송파구 가락1동 시영아파트(5억8800만원·재건축 예정) 두채다.

정진철 수석은 21억207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5억원은 본인·배우자· 가족 명의의 예금이었고, 본인 명의의 서울 노원구 상계동 동방미주아파트(3억3500만원)와 배우자 명의의 충남 서천 토지(2559만원)를 갖고 있었다. 모친 명의의 서울 시흥동 럭키남서울아파트(1억7300만원) 등도 재산 신고에 포함됐다. 주식은 장남 명의로 현대비앤지스틸, 기아차 등 5개사 1049만원어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송광용 수석은 본인·부인·아들 명의로 모두 14억9274만원 상당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예금이 8억8321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건물은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상도2동 상도래미안1차아파트(5억2000만원)를 신고했다.

아울러 본인 명의의 자동차 2011년식 QM5(2486만원)와 2012년식 벤츠 C220CDa 아방가르드(5430만원)가 신고됐으며 아들 명의로 한올바이오파마 등 3개사 2957만원 어치의 주식이 재산등록 사항에 기재됐다.

이밖에 ▲김희범 총영사 15억3100만원 ▲김동연 전 국무조정실장 17억5601만원 ▲현오석 전 기재부장관 42억5080만원 ▲최문기 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14억8931만원 ▲서남수 전 교육부장관 5억8752만원 ▲강병규 전 안행부장관 17억3977만원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14억7358만원 ▲방하남 전 고용노동부장관 3억2632만원 ▲오연천 전 서울대 총장 40억7736만원 ▲백운찬 전 관세청장 16억1829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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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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