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김남구 부회장, 고대생에게 "ELS 아세요?"질문..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ELS 8월 발행규모 역대 2번째...ELS 광고부터 ELS펀드 첫 출시까지

[뉴스핌=이에라 기자]  ## "ELS(주가연계증권)가 뭔지 아시나요?"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이 지난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증권맨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김 부회장은 "증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만 해도 ELS라는 상품은 없었지만 이제 트렌드가 됐다"며 "세전 은행이자가 2%도 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내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요즘 추세"라고 강조했다. 그는 채용설명회를 앞두고 일요일에도 출근해 ELS 열공에 나섰다며 여의도 대세 상품에 애정을 갖고 있음을 보여줬다.

## KDB대우증권은 지난 7월 공개한 ELS 광고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신의 한수'였다는 호평을 들었다. 이 광고는 케이블 TV에서 인기를 끈 SNL코리아, 마스터셰프코리아, 베이스볼워너비 3개의 프로그램을 컨셉으로 광고를 구성, ELS를 설명했다. "ELS, 누구의 설명이 가장 쉬울까요?"로 시작하는 광고는 ELS주가가 흔들려도 정해진 선 위에 있으면 약속된 수익을 제공한다'기본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갔다.

금융투자회사 오너도, TV 광고도 ELS에 빠졌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연 6~7%의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 'ELS'에 뭉칫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 8월 ELS 발행규모 6조5000억원 달해..역대 2번째

1일 교보증권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월 ELS 발행 규모는 약 6조4483억원(1991건)으로 전월대비 1조752억원(35건)증가했다.

이는 ELS 시장 출범 이후 역대 2번째 규모다. 지난해 12월을 제외하고 월간 발행량이 6조원을 상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환 규모도 5조5765억원(2262건)으로 최대(매년 12월 제외)를 기록했다. 조기상환은 전월대비 4조9549억으로 지난 2008년 11월 이후 최대였다.

ELS 인기 배경에는 저금리 기조가 자리잡고 있다. 정기 예금금리가 1%대까지 떨어지며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상황에서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도 일정 수익을 내는 강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ELS펀드에 대해 '베끼기' 논쟁이 불거지며 삼성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기(氣)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양사가 신청한 배타적 사용권을 모두 기각하며 원조 논쟁은 일단락된 바 있다.

한국운용 측은 "ELS펀드는 장기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다양한 투자조건 골라 입맛대로

ELS는 지난 2003년 4월 증권사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 뒤 1년만에 판매액이 4조원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LS는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와 연계되어 수익률이 정해지는 파생 상품이다. 또 다른 파생상품 DLS(파생결합증권)은 지수가 아닌 곡물 및 농산물, 원자재, 유가, 환율, 금 등에 연계되어 손익이 결정된다.

ELS는 크게 원금보장여부에 따라 원금보장형과 비보장형으로 나눈다. 원금보장형은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로 불린다. 원금보장형 ELB는 증권사와 은행에서 모두 판매하지만, 원금비보장형 ELS는 증권사에서만 판매한다. 원금비보장형은 기초자산을 주식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반면 원금보장형은 대부분을 채권에 투자, 원금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다.

기초자산에 따라서 종목형, 지수형으로 분류된다. 최근에는 종목보다는 지수형의 발행 비중이 압도적이었다. 지난달 해외지수와 국내지수형은 각각 76.0%, 21.7%로 국내외 종목형(1.7%)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박은주 한국투자증권 파생솔루션부 마케팅팀장은 "2012년 이후 변동성이 축소되면서 종목형도 수익률이 크게 높지 않다"며 "종목형의 경우 주가 하락할 경우 낙인(Knock-in)의 이유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성 있는 지수형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상환조건(조기 만기)의 베리어(기준)을 낮춰주는 스텝다운형이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만약 1년만기 ELS(3개월 조기상환형)라면 4번의 상환기회가 주어지고, 최초 상환 평가일에 기준가 대비 90% 이상이 상환조건이면 다음 평가일에 순차적으로(85%, 80%, 70% 등) 상환조건이 낮아지는 것을 뜻한다.


◆ 종목형, 녹인 가능성 염두해야

종목형을 활용한 ELS는 주가 하락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대표 정유주인 S-Oil이 그 예다. 2012년 상반기 조기상환된 S-Oil의 평균 수익은 20%를 넘기도 했지만 지난 2012년 초 14만5000원에서 최근 4만원대까지 밀렸기 때문이다. 

원금보장형 ELB에 투자할지라도 발행사의 파산시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발행자의 신용도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금보장형 상품이라도 중도 환매할 경우에는 수익률이 원금 손실날 가능성도 있다. 투자자가 중도에 환매를 요청할 경우 금융사가 기초자산 등을 고려해 지급액을 고려해야하는 데 기준가(공정가액)가 떨어질 경우 원금보다 적은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준가는 ELS를 발행한 증권사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개 ELS를 만기 3년 이내 중도 환매할 경우 환매 수수료를 약 7%까지 뗄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른 금융상품처럼 ELS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과세한다. 연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 소득에 대해 종합소득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

이에 절세를 추구하는 투자자는 월 지급식 ELS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만 하다. 월 단위로 소득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만기시 수익이 한꺼번에 실현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