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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웰페어, 3Q 거래액 529억원.. 매출액 7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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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14일 공시를 통해 2014년 3분기 전체 거래액 529억원, 매출액 74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13.1% 감소하였으나 이는 재고부담 감소를 위한 총액매출 상품 비중 축소에 따른 것으로 매출 총이익은 거래액이 늘어남에 따라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8억 감소했는데, 이는 상장 이후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기반구축을 위한 인건비 증가, 도서 시장의 전반적 침체, 공연 및 일부 상품의 일시적인 하락요인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서는 “연 단위로 부여하는 복지예산의 소진과 맞물려 온라인 거래가 집중되는 4분기에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기존 사업 외 여행서비스 강화, 법인대상 금융사업, 회원복지 사업 등의 신성장동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3분기까지 누적실적으로 보면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 17.4% 증가로 매년 지속해오던 성장세를 이어 나가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회복지 사업과 건강검진 카드를 비롯한 복지바우처 사업 등 신규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웰페어는 올해부터 기존 고객사에 대한 온라인 사용률 증대를 위해 전체 쇼핑카테고리에 대한 적용 확대전략을 추진해왔고, 리빙, 가전, 잡화, 패션 카테고리의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하이마트, 롯데면세점, 다이소, AK몰, 트래블메이트 등 중대형, 전문몰과의 입점제휴를 지속 강화해오고 있으며 모바일 채널 이용도 증가 추세에 있어 실적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지웰페어는 기업복지와 사회복지를 아울러 컨설팅, 시스템 구축, 위탁운영을 하는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선택적복지사업, 복지패키지사업, 복지바우처사업, 사회복지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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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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