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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진미를 담은 겨울 외식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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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은 파인 다이닝 외식 브랜드가 겨울을 맞아 세계 진미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 메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트러플(송로버섯)’과 ‘푸아그라(거위 간)’를 활용한 ‘셀러브레이트 더 시즌’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식전 메뉴를 의미하는 ‘아뮤즈 부슈’를 브리오슈(버터, 계란이 들어간 프랑스 빵) 위에 ‘푸아그라 테린’을 갈아 올려 제공한다. 달콤한 빵과 녹는 듯한 기름진 맛이 입맛을 돋운다.

이어 독특한 향이 특징인 ‘트러플(송로버섯) 거품’을 얹은 밤과 버섯 스프, 랍스터와 땅콩 호박 샐러드, 전복과 마늘로 풍미를 더한 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가 나온다. 메인 요리로 립 아이 혹은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코스는 내년 1월 말까지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뵈브 클리코 브뤼 옐로우 라벨’이 추가된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몽중헌은 중국 광둥 요리를 대표하는 보양식 ‘불도장’을 즐길 수 있는 ‘보양장생(保養長生)’ 코스 메뉴를 출시했다. 상어 지느러미, 해삼, 전복, 자연송이 등 산해진미로 만든 불도장(佛跳牆)은 그 맛과 향이 뛰어나 승려가 담을 뛰어 넘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와 함께 고산 지대에 나는 검은색 채소인 발채와 완도산 전복으로 만든 ‘발채통전복’, 거북이 등처럼 갈라진 고급 표고버섯 동고로 만든 ‘어향동고’,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야채를 블랙빈 소스에 볶아내 잣을 올려낸 ‘잣블랙빈안심볶음’으로 구성했다. 청담점, 안국점, 페럼타워점, 방이점 4개 매장에서 주문 가능하다. 12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비비고다담은 서해와 남해 2가지 종류의 ‘굴’을 활용한 겨울 메뉴를 출시하고 내년 1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서해 천수만에서 생산된 굴은 염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영양 염류(질소, 규소, 인 등)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천북 석굴찜’은 굴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검은 자갈 위에 부드럽게 쪄낸 충남 천북산 석굴을 올렸다. 굴 위에 미나리를 얹고 양파, 마늘로 은근히 끓여낸 향기름을 살짝 둘러 풍미를 더욱 높였다. ‘통영 굴솥밥과 된장찌개 반상’은 1등급 전북 쌀과 무를 넣어 지어낸 밥 위에 남해 통영산 굴을 얹어 입안 가득 바다 향을 느낄 수 있다.

연말연시 모임을 위한 주류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화요25°'를 30% 할인하고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15%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주류 할인 행사는 1월 말까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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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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