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광복 70주년을 맞는 을미년(乙未年)을 기념해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각 부처 장ㆍ차관,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등 대통령 소속위원회 위원장들, 김기춘 비서실장 등 청와대 비서진과 함께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박 대통령은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청와대에서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함께 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