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함정’ 마동석 “마요미는 잠시 잊어주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주연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배우 마동석(44)은 뜻밖에(?) 여성 팬이 많은 배우다. 18인치 팔뚝을 자랑하는 근육질 몸매와 다소 무서운 인상 뒤에 숨겨진 귀엽고 따뜻한 면모 덕분이다. 그런 마동석을 팬들은 '마요미'라 부르며 반긴다. 물론 종종 악한 캐릭터로 배신감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그는 언제나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다시 사로잡았다. 

그런데 10일 개봉하는 그의 신작을 보면서 확신했다. 이제 당분간 여성 팬들의 환호는 들을 수 없겠다고. 마동석은 SNS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함정’에서 작정한 듯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다.

극중 맡은 역할은 외딴섬 가게 주인 성철. 의문스러운 점이 한두 군데가 아닌 미스터리한 남자다. 스포일러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평소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정반대인 것은 물론, 그간 맡았던 악역들과 비교해 봐도 강도가 너무 세다.

“제가 악역을 많이 했잖아요. 근데 보통 어느 정도 연민이 생기거든요. 예를 들어 ‘비스티 보이즈’도 얼마나 하정우가 돈을 안줬으면 그랬겠어(웃음). ‘살인자’ ‘나쁜 녀석들’도 그렇고요. 근데 이번에는 그런 게 없었죠. 제일 악역은 아니겠지만, 아주 끝 선에 있는 악역 중 하나예요. 그래서 이왕이면 관객도 연민을 느끼지 않도록 추악하고 잔인하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게 이 캐릭터의 목표였죠.”

사실 그도 처음부터 이 역할이 끌렸던 건 아니다. 오히려 두 번이나 출연을 고사했다. 하지만 권형진 감독은 그런 마동석을 끈질기게 설득했고 결국 마음을 돌렸다. 물론 출연을 확정 지은 후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부지런히 캐릭터를 연구했고 연기했다. 어디 그뿐이랴. 병아리 공포증(앞서 영화 ‘반창꼬’ 촬영 당시 병아리 공포증을 털어놓은 그는 평소 자신보다 여린 존재를 만져 다치게 할까 걱정한다)을 이겨내고 무려(?) 닭도 잡았다.

“제가 현실감 있고 진짜 같은 걸 좋아해요. 그게 제 성향이죠. 그래서 팔뚝도 일부러 자국나게 태웠고 닭 잡는 장면도 진짜로 보여준 거죠. 닭은 아우, 정말 끔찍했어요. 근데 거기서 잘못하면 여러 마리 죽여야 하니까 제대로 했죠. 진짜 딱 한 마리 잡았어요. 제가 그런 보양식도 전혀 안 먹거든요. 전 복날에 백숙도 안 먹어요. 만날 닭가슴살 먹는데 뭘 또 닭을 먹어.”

이처럼 마동석은 작은 것 하나부터 열까지 성철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앞서 언급했듯 여심을 사로잡는 귀여운 매력 덕에 대중이 붙여준 별명도 ‘마요미’ 아니었던가.

“배우는 자기 성격에 맞는 일과 말만 하지는 못하니까요. 제가 생각하는 저는 즐겁고 원만한 것, 사람, 연기, 운동을 좋아하죠. 전 큰 소리 내고 다투는 것도 싫어해요. 이번 캐릭터도 인간 마동석은 이해할 수 없고요. 하지만 캐릭터로 온전히 받아들인 거죠. 남녀가 만났을 때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건 마음에 쌓여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거니까. 캐릭터가 그렇죠. 이해하려고 하면 안돼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연기를 남녀관계에 비유하는 그. 덕분에 자연스레 이야기의 화제는 연애로 넘어갔다. 사실 마동석의 나이면 이미 결혼 적령기도 넘은 상황. 하지만 현재의 마동석은 사랑보다는 일에 더 집중하고 싶다.

“연애도 결혼도 별로 생각이 없어요. 일도 너무 바쁘고요. 지금은 공유, 정유미랑 ‘부산행’ 촬영 끝나고 김혜수 선배랑 ‘가족계획’ 준비하고 있어요. 좋은 스트레스인데 걱정이 많죠. ‘가족계획’에서는 스타일리스트로 나와요. ‘댄싱퀸’처럼 게이 역할은 아니고 해병대 나온 평범한 남자죠. 근데 그 전에 우선 ‘함정’이 잘 돼야 한다니까요.”

기승전 ‘함정’. 끊임없이 신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마동석에게 마지막 영화 홍보 멘트를 부탁했다. 영화 홍보 끝에는 센스 넘치는 CF 홍보도 있지 않았다.

“노약자, 19세 이하만 아니면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저도 너무 재미없으면 ‘열심히 했어요’라고만 할 텐데 이건 정말 좋았어요. 또 이런 잔혹 스릴러도 한 번씩 보면 그 만의 재미가 있고 많이 봐야 다른 다양한 영화가 또 나올 수 있잖아요. 게다가 우리 영화는 살인마가 나오지만, SNS를 모티브로 한 거니까 그 위험성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죠. ‘맛집이 다 좋은 건 아닐 수도 있구나, 배달 앱을 이용해볼까’ 할 수도 있고(웃음).”



영화 ‘베테랑’에 카메오로 출연한 마동석의 현장 스틸 컷 <사진=CJ엔터테인먼트>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1000만 관객 웃긴 ‘베테랑’ 마동석 

‘함정’의 개봉을 앞둔 상황이지만, 최근 관객에게 마동석은 아트박스 사장으로 뇌리에 박혀있다. 1000만 영화 대열에 합류한 ‘베테랑’에서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 한 마디로 큰 웃음을 안긴 마동석. ‘부당거래’ 때 류승완 감독과 맺은 인연이 ‘베테랑’ 출연으로 이어졌고 스케줄 문제로 줄어든 역할은 신의 한 수가 됐다. 

“좋죠. 조금이라도, 어떤 방식으로라도 참여했던 영화가 어마어마한 관객을 모았으니까요. 하지만 무엇보다 류승완 감독이 1000만 영화감독이 된 게 기뻐요. 진짜 훌륭한 감독이거든요. 그것도 오락 액션으로 성공한 거니까 영화계에 굉장히 큰일을 한 거죠. 

대사는 현장에서 만들어 낸 거예요. 악당과 형사가 있는데 형사가 맞아서 넘어졌잖아요. 주변은 난장판이고 상인은 장사에 방해를 받는 상황이니까 길가는 사람보다 상인이 말리는 게 좋겠다 싶었죠. 그래서 나와 가장 상반되는 상점이 뭘까 둘러보다가 아트박스를 발견했고요(웃음). 뭐 어쨌든 영화 톤에 맞는 웃음을 줬다면 그걸로 가장 기쁩니다.”



[뉴스핌 Newspim] 글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