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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오늘 온라인 당원 가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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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천정배 대표, 당사에서 온라인 가입 직접 시연

[뉴스핌=박현영 기자] 국민의당은 22일 오전 마포 당사에서 온라인 당원 가입 시스템을 오픈하고 동시에 PC(개인용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당원가입 접수를 시작했다.

국민의당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은 '당원 가입 중복체크 기능'을 보완해 중복으로 가입이 이뤄질 수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당원가입 절차완료와 동시에 입당 처리 및 심사를 안내하는 문자 메시지가 발송돼 입당원서 접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당 로고<사진=국민의당>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송교석 위원장은 "온라인 가입당원의 숫자와 실제 당원의 숫자가 이중으로 부풀려져 관리되지 않기 때문에 국민의당 당원은 허수가 존재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는 이날 청년위원들과 함께 온라인 당원 가입 시스템을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안 대표는 시연 후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은 간단해 보이지만 많은 고민이 녹아들어간 것"이라며 "기존 정당들은 중복 가입이 가능하고 한 사람이 여러 아이디로 가입해도 그걸 잘 걸러내기 힘든 그런 것들이 많았다. 저희들은 이런 조그마한 것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제대로 해 나가는 국민의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 대표는 "시연해보니 (PC나 스마트폰 사용이) 서투른 분조차도 5분 이내에 쉽사리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며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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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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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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