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카드 결제시 정상상품 5% 할인 및 상품권 혜택 제공
[뉴스핌=전지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개점 37주년을 기념해 26일부터 10월1일까지 '패밀리 파티(Family Par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갤러리아카드 37days'를 테마로 37일간 갤러리아카드 이용 혜택을 강화해 백화점은 물론 갤러리아몰, 면세점, 한화리조트, 더플라자 등 한화그룹 계열 제휴사 등과 연계, 최대 50% 할인 및 사은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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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아> |
우선 갤러리아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편집샵인 지스트리트 494(G.STREET 494),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 등에서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정상상품에 한해 5% 할인에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이키 및 아디다스 매장(△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진주점)에서도 개점 축하 5%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 외에도 각 지점(△수원점 △타임월드 △센터시티 △진주점)에서 당일 영수증 1건 기준 갤러리아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지점별 당첨된 고객 37명에게는 갤러리아상품권 5만원권이, 370명에게는 빈스앤베리즈 아메리카노 시음권 2매가 증정된다.
갤러리아 센터시티에서는 25일부터 9월30일까지 당일 7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하단에 출력되는 응모권 추첨을 통해 ‘BMW 118d Joy’ 차량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온라인 면세점에서는 10월1일까지 이벤트 참여 시 온라인 적립금 2만원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갤러리아 시그니처 여권 지갑을 제공한다. 또한 갤러리아면세점 63에서는 12월31일까지는 1달러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트레블 키트를, 당일 150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 선불사은카드를 선물한다.
갤러리아카드 이용시 여행, 레저, 식음, 문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풍성하게 만드는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갤러리아백화점 개점 축하로 선보이는 '갤러리아X더플라자 콜라보 패키지' 구매 시 갤러리아백화점 기프트카드 3만원과 배스가운, 디퓨저 등 21만원 상당의 기프트를 증정하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브런치 패키지 숙박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한화리조트 국내 전국 12개 리조트 숙박권을 회원가에서 20-30% 할인한 특가로 제안한다.
더플라자 레스토랑과 63빌딩 레스토랑은 최대 2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한화리조트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는 국내 최초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40%의 할인을(종일, 오후권 한정), 63과 일산 아쿠아플라넷은 입장권 1매당 주중 37%의 할인 혜택(최대 4인)을 제공하는 등 한화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서비스, 레저 시설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객들의 문화 생활도 한층 풍성해진다. 행사 기간 중 63시티의 스카이아트 입장권은 주중 37% 할인 받을 수 있고(종합권 제외, 최대 4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스페인 4대 화가이자 추상 미술의 거장 호안미로 특별전 역시 장당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롯데렌터카 최대 80% 할인, SK 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포도호텔 숙박 할인 패키지, 온천 및 수영장, 미니 그라운드 골프 이용 시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