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제네시스 전략 피츠제럴드 전무 “G80 스포츠, 우아하고 역동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네시스 스튜디오에 두달 간 32만명 다녀가”

[파주 뉴스핌=김기락 기자] 제네시스 전략 담당인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가 1일 G80 스포츠를 우아하고 역동적인 차로 소개했다.

피츠제럴드 전무는 이날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G80 스포츠 미디어 시승회에 참석해 “G80 스포츠는 우아한 디자인과 동시에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지난해 11월 한국에 출시한 후 미국, 중동 등 전 세계에 제네시스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한국에서 성공적인 출시 후 G80을 미국에 출시했고 러시아, 중동에 G90를 선보였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제네시스 모델을 출시할 때는 흥분됐다”며 “특히 G80 스포츠는 기존 제네시스 라인업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자동차라는 제품을 넘어 소비자의 삶까지 변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하남에 오픈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는 두달 간 32만명이 다녀갔다. 이 같은 스튜디오를 앞으로도 더 많이 열겠다”며 “독창적이고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장재훈 전무, 루크 동커볼케 전무,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사진=김기락 기자>

이날 행사에는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인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참석, G80 스포츠 디자인을 소개했다.

동커볼케 전무는 “G80 스포츠는 럭셔리 브랜드의 역동성, 감성을 갖추게 했고. 동적인 감성을 더 확대시켰다”며 “그래서 아주 흥분되는 프로젝트였다”고 밝혔다.

특히 G80 스포츠 디자인을 “활을 당기는 긴장감. 우아한 근육으로서 힘을 자랑하는 경주마의 모습 등을 이 모델에서 갖추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장재훈 고객가치담당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장 전무는 “제네시스 론칭 1년이다. 그동안 큰 변화가 있었다. 고급차 시장이 달라졌다. 수입차는 판매가 줄었고, 제네시스는 판매가 늘어난 것이다. 유입된 고객들을 분석해보면 개인 고객이 증가했다. EQ800 4050대, G80 3040대 고객이 늘었다. G80은 차명 변경 후 판매가 6.2% 늘었다”고 밝혔다.

G80 스포츠는 지난달 6일 사전계약 시작 후, 지난달 31일까지 총 500여대 계약됐다. 이는 G80 전체 판매 비중에서 10%를 차지할 것이란 현대차 예상을 넘어선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