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기가요’에서 세븐틴, 김필이 컴백 무대를, 천둥이 솔로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12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 정승환, 지코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인기가요’의 ‘컴백 스페셜’ 무대에는 세븐틴이 ‘빠른 걸음’과 타이틀곡 ‘붐붐’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이어 김필은 ‘성북동’으로, 비트윈은 ‘태양이 뜨면’으로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천둥은 ‘싸인(Sigs)’으로 솔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아울러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소유X정기고가 ‘썸’에 이은 달달한 곡을 선물한다. 또 젝스키스는 새롭게 편곡한 ‘커플’을, B1A4는 ‘거짓말이야’로 ‘인기가요’ 무대를 다채롭게 만든다.
한편 11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B1A4, 효연, 세븐틴, 김세정, 블랙핑크, 천둥, 김필, 정승환, 업텐션, 크나큰, 라붐, 디셈버, 스누퍼, 비트윈, 소유X정기고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