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마켓

속보

더보기

[아시아증시/오전] 일본 1% 반등…중국·홍콩 강보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이홍규 기자] 25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일본이 1% 가량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홍콩은 소폭 오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송유관 건설 허용 소식으로 상승한 데 힘입어 일본 증시는 3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 중이다.

오전 11시 19분 현재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9% 상승한 1만9012.21엔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TOPIX)지수는 0.86% 뛴 1519.31엔을 지나고 있다.

25일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엔화 강세 압력이 줄면서 수출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의 인프라 건설 추진 소식이 원자재 매수 심리를 자극, 소재 업종의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보다 0.33% 하락한 113.40엔에 거래되고 있다. 도쿄시장 종가 기준으로는 0.22% 오름세다.

중국 증시는 소폭 상승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03% 상승한 3143.5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선전성분지수는 0.23% 뛴 9964.49포인트를 지나고 있다. 대형주 위주의 CSI300지수는 0.14% 상승한 3369.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증시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춘절 연휴를 맞아 휴장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조심스런 자세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4일 중국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의 6개월물과 1년물 금리를 각각 10bp(1bp=0.01%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같은 날 중국 국채 선물 가격이 하락했다.

홍콩 증시도 뉴욕 증시를 따라 상승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9% 상승한 2만3015.7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기업지수인 H지수는 0.07% 상승한 9766.29포인트를 지나는 중이다.

대만 증시는 휴장했다. 설 연휴를 맞아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쉬어간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