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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C대전' 롯데하이마트, 삼성노트북 1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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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7일까지 1000억 물량 대방출..연 최대 성수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PC시장 최대 성수기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글로벌PC대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휴렛펙커드(HP), 에이수스(ASUS), 레노버(Lenovo)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PC를 사양대별, 가격대별로 총 1000억원 물량을 모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가성비가 좋은 실속형PC에서부터 게이밍 노트북, 고사양 프리미엄 PC, PC액세서리류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 모았다.

매주 금, 토, 일, 월요일에는 ’초특가전’도 진행한다. 27일까지는 삼성전자의 북3노트북을 10% 할인한 89만원대에 판매한다. 해당 모델 구매고객에게 10만 L포인트를 증정한다. 행사 상품은 매주 달라진다.

혜택도 연중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하이마트 게이밍PC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글로벌PC대전’ 행사 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주는 ‘여행 상품권 경품’ 행사를 연다. ‘PC 경품 행사’도 연다. 삼성전자 또는 LG전자의 PC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노트북을 경품으로 준다. 이들 경품 이벤트는 자동으로 응모된다.

오는 28일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광장에서 ‘하이마트 게이밍PC 페스티벌’을 연다. 구매 고객 또는 사전 참여 신청자 중 64명을 선정, 프로게이머들과 온라인게임 ‘오버워치’ 경기를 겨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한편, 프로게이머 빅매치 관람기회를 준다. 또 당일 행사장 한 켠에는 게이밍PC 체험존을 설치하는 한편, ‘오버워치 코스프레 행사’와 ‘프로게이머 팬 사인회’도 진행한다.

국내 PC 시장 성수기는 졸업과 입학 시즌이 시작되는 1월부터 새학기 3월까지 이어진다. 1분기 PC매출 비중은 다른 분기보다 50% 이상 많은 최대 성수기이다. 지난해 기준 1월부터 3월까지 롯데하이마트의 PC의 매출은 연간 PC매출의 40%다. 특히 3월은 연매출의 15%로 비중이 가장 크다.

김남호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국내 PC시장 연중 최대 성수기를 맞아 ‘글로벌 PC 대전’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한다”며 “구매를 앞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즐거운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PC시장 최대 성수기를 맞이해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글로벌PC대전'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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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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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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