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어린이날 선물 어디서 살까" 장난감 대전 '풍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형마트, 어린이날 앞두고 선물 대전
터닝메카드ㆍ레고ㆍ자전거 등 무더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내달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유통업계의 장난감 대전이 시작됐다. 남아 완구의 베스트 '터닝메카드'와 스테디셀러 '레고', 자전거 롤러 등 스포츠 용품까지 풍성한 어린이날 선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어린이날 기획전'을 선보인다.

유명 완구 브랜드인 손오공 영실업 마텔 미미 반다이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를 할인 판매한다. 특정카드(롯데 신한 KB국민 농협 현대 하나 광주 전북)로 완구상품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토이저러스 단독 상품들도 선보인다. ‘터닝메카드W 트렘 스페셜 캐리어세트’, ‘실바니안 발레극장’, ‘타요 차고지 스페셜 세트’, ‘콩콩이와 함께하는 목욕놀이 세탁기’등도 판매한다.

가장 인기 있는 여아 완구 및 블록완구 행사도 준비했다. ‘인어공주 미미’와‘소피루비 루비캠핑카’,‘레고 41130 놀이공원 롤러코스터’도 준비했다.

야외 활동을 고려해 야외 완구 행사도 준비해 승용완구인 ‘벤츠 GLA45 AMG 전동자동차’, ‘버츠 버블 스쿠터’, ‘너프 수퍼소커 5주년 기념 2팩’등도 선보인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홈플러스는 5월 10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에서 어린이날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

남아 완구 베스트셀러인 터닝메카드 푸킨 유니온 세트를 비롯해 터닝메카드W 팽이발사체 3종(푸킨, 트렘, 볼카), 레고 하트 레이크 여름 수영장 프렌즈, 물속에서 변신하는 인어공주미미 등을 준비했다.

홈플러스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도 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가게, 뽀로로 힘센 자동차 3종, 옥스포드 즐거운 놀이동산 130P, 캐리의 해피하우스와 캐리의 맛있는 푸드트럭 등이다.

캐리 시리즈는 최근 여아들 사이에서 ‘캐통령’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여아 완구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레고 전 품목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레고 증정팩 4종(씨티, 배트맨, 넥소나이츠, 닌자고) 중 하나를 랜덤으로 한정 수량 증정한다.

10대 카드로 결제하면 완구 60여종에 상품별로 20~50% 할인해 해준다. 27일부터 5월 10일까지는 10대 카드로 완구 결제시 5만원 이상 구매하면(단 전자완구 제외)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완구 외에도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 롤러슈즈 등도 선보인다.

알톤 어린이용 자전거 행사 상품에 한해 20% 할인 판매하고 자전거 용품도 최대 20% 할인한다.

또한 인라인, 롤러슈즈, 보드 등 휠스포츠를 기획가에 선보이고 헬맷, 보호대 등 보호장비는 최대 20% 할인해 준다.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21세기 스쿠터 일명 씽씽이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황금 연휴 시즌을 맞아 이른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아동 부력 보조복과 아쿠아 슈즈, 드라이백(10L)도 준비했다.

이 외 어린이날 선물로 전국 126개 점포에서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판매한다. 오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면 리니지2 레볼루션 아이템 증정해 준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주말 어린이날 선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완구를 비롯한 선물용 아이템의 물량을 충분히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커머스 쿠팡도 어린이날을 앞두고 4만여 개의 인기 완구 상품들을 최대 15% 추가 할인한다. 쿠팡의 전체 완구 제품 중 로켓배송으로 판매하는 제품들로 다이노코어, 스텝2, 레고, 터닝메카드, 플레이도우, 콩순이, 헬로카봇 등 인기 캐릭터 상품부터 학습용, 놀이용 완구 등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