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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패널, 철강구조물 '데크플레이트' 신제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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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형테크인 '그린테크' 출시...상반기 단열재 테크도 출시 예정

[뉴스핌=전민준 기자] 건설용 철강제품 제조업체 에스와이패널(대표이사 홍영돈)이 '데크플레이트' 신제품을 내놨다. 데크플레이트는 건설현장에서 바닥 콘크리트 타설 시 설치하는 합판거푸집 대신 사용하는 철강구조물이다.

에스와이패널은 26일 데크플레이트 하부의 강판 탈형을 통해 건설현장의 누수지점 파악과 유지보수가 용이한 탈형데크인 '그린데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데크는 하부 마감면이 기존 재래식 구간과 호환이 가능하다. 부분 해체로 다용도 설치 및 적용도 된다. 기존공법과의 호환성에 따라 수요가 클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린데크.<사진=에스와이패널>

이 회사 관계자는 "이미 태영건설의 창원 현장과 춘천 현장 등 굵직굵직한 현장에 그린데크를 공급했다"며 "기존 공법과의 호환성으로 향후 데크플레이트 공법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상반기 내로 단열재 데크도 출시 예정이다. 이 제품은 단열재 일체형으로 단열공정을 생략해 공기를 단축했다. 단열재 데크는 모기업인 에스와이패널에서 생산하는 단열재를 사용한다.

한편, 에스와이패널은 2015년 계열사 에스와이스틸텍을 설립하고 데크플레이트 사업에 첫 진출했다. 충북 음성에 데크플레이트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보유 설비는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라인 4기, 탈형 데크플레이트 라인 1기다. 연간생산규모는 250만㎡로, 동종업계 2위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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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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