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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협력사와 동반성장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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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나 기자]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가졌다.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열린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에서 한상범 부회장이 협력사들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2018년 사업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9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3가지 동반성장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중점 과제는 생산 인프라 선행구축과 기술협력을 위한 개발구매 강화, 협력사 제조혁신 지원을 통한 미래역량 확보, 협력사 위험 관리지원을 위한 강건한 공급망관리 구축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는 사업의 동반자인 협력사와 함께 2018년 시장선도를 위한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지금껏 세계 경기 침체, 공급 과잉 등 수많은 디스플레이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의 성과를 가져온 원동력은 협력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협력의 정신이었다"고 강조하고 "새로운 20년의 도약을 위한 파트십을 굳건히 하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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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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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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