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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콘 후임은? "전 연준 이사 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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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고관세 정책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기를 든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사임하면서 그의 후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악시오스(Axios)는 콘 위원장을 대체할 인물로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와 샤히라 나이트 백악관 세금정책 담당자,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장, CNBC 경제 해설가 래리 쿠드로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나바로 위원장은 자신이 NEC 위원장 최종 후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는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그렇게 되면 영광이겠지만 나는 리스트에 없다”면서 “나는 무역 및 제조업 정책에서도 할 일이 넘친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많다”며 콘 위원장의 후임 임명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처럼 나바로 위원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NEC 위원장 후보로 면접 보고 있는 인물이 많다고 전했다.

나바로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옹호했다. 그는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매우 신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게리 콘<사진=블룸버그>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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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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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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