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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충북혁신도시 신청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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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완공..330명 이전

[뉴스핌=서영욱 기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내년 12월까지 충북 진천‧음성혁신도시로 이전한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0일 충북 진천‧음성혁신도시에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신청사 착공식을 갖는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국가 과학기술기획과 기술예측‧수준조사, 연구개발(R&D) 전략을 수립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문기관이다. 

신청사는 부지 1만3993㎡에 지하 1~지상 5층 연면적 1만4706㎡ 규모다.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330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신사옥 조감도 <사진=국토부>

진천‧음성혁신도시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진천군 덕산면 일대 689만㎡에 총 1조623억원을 투입해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3월 현재 11개 기관 중 10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이전하면 충북 혁신도시 내 11개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법무연수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이전을 완료했다. 

국토부는 공공기관 임직원은 물론, 혁신도시 이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고 대학교 입주규제 완화, 지역대학과 연계한 오픈캠퍼스 개설로 혁신도시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혁신도시 시즌2'로 이전공공기관이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하고 혁신도시와 주변지역이 균형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욱 기자(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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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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