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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잔여 경기 일정 확정…10월13일 정규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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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인턴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10월13일 종료된다.

KBO는 2018 신한은행 MY CAR 프로야구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17일 발표했다. 새로 편성된 잔여경기는 16일까지 우천 등으로 취소된 33경기이며 10월2일부터 13일까지 치러진다. 단 오는 18일부터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되면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2018 프로야구 잔여경기 일정표 [사진= KBO]

33경기를 기준으로 10월에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르는 팀은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로 나란히 11경기씩을 갖는다. 

예비일이 없으면 이달 30일까지 더블헤더(하루에 두 경기)를 열지 않고 다음달 1일 이후 같은 대진의 두 번째 날 더블헤더, 같은 대진의 단일경기 날 더블헤더, 추후 재편성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1일 이후 취소되는 경기 중 예비일이 없으면 다음 날 더블헤더, 같은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같은 대진 단일경기 더블헤더 순으로 편성된다.

더블헤더 첫 경기의 시작 시간은 주중과 토요일은 오후 3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2시다. 두 번째 경기 시간은 첫 경기 종료 후 20분 뒤에 시작된다.

더블헤더는 연장전 없이 9회까지 진행하며 이틀 연속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단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진출 팀과 관계가 없다면 포스트시즌 이동일에도 경기를 치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관계없는 팀의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되면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에 경기를 치를 수 있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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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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