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日노벨상 수상자 혼조 다스쿠 교수 "내 머리로 납득할 때까지 연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혼조 다스쿠 교토대 특별교수,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
환자들이 '당신 덕분입니다'라고 할 때 연구의 의미를 실감해
"이번 수상이 기초분야 연구자들에게 용기주길"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내 눈으로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연구한다. 내 머리로 생각해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한다"

1일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혼조 다스쿠(本庶佑) 교토(京都)대 특별교수가 수상 소감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혼조 교수는 연구에서 특히 주의를 기울이는 자세를 묻자 호기심과 쉽게 믿지 않는 태도가 자신의 기본 자세라고 밝혔다.

또 그는 "생명과학은 (기초분야 연구없이) 응용만을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며 "가능한한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하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줘야한다"고 말했다. 

혼조 교수는 면역을 억제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단백질 'PD-1'을 발견해 암 치료제 '옵디보'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혼조 교수는 1991년 PD-1 단백질을 처음 찾아내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후 면역 움직임 억제를 실험을 통해 규명하고 2011년 이를 공표했다.

노벨상 수상 기자회견에 나선 혼조 다스쿠 교토대 특별교수 [사진=로이터 뉴스핌]

◆ "암 회복 환자가 감사하다 할 때 연구의 의미 실감"

이날 교토대학교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혼조 교수는 "수상은 대단히 명예로운 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시간 고생해온 공동 연구자, 학생들, 지지해준 가족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혼조 교수는 자신의 발견이 '옵디보'라는 새로운 암 치료제로 이어진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 치료법에 따라 심각한 암에서 회복한 환자들이 '당신 덕분입니다'라고 말해줄 때 내 연구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며 "가장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 자신은 행운아"라는 말을 반복했다. 1992년 논문으로 발표한 PD-1의 발견에 대해서도 "암 치료약으로 이어질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며 "연구하는 과정에서 암이나 면역분야 전문가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줬으며 그 외에도 많은 행운이 있었기에 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연구에 임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선 "호기심과 쉽게 믿지 않는 것"이라며 "자신의 눈을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연구한다"고 말했다. 

혼조 교수는 일본의 기초과학분야 연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기초분야 연구가 임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의 노벨상 수상이 기초분야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들은 아직 생명과학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생명과학은 (기초분야 연구 없이) 응용만 한다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때문에 생명과학은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하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줘야 한다"며 "1억엔을 1명이 아닌 10명에게 줘서 가능성을 추구하는 편이 생명과학에선 기대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회견에서 그는 어린 학생들을 향해 "중요한 것을 알고 싶은 마음, 신기하다고 여기는 마음을 소중히 해야 한다"며 "과학서에 써있는 것을 그대로 믿지 말고 실제로는 어떻게 되어있는 건지 알고 싶다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 연구에는 '여섯개의 C' 필요…공부도 놀기도 열심히

혼조 교수는 시대를 바꾸는 연구에는 '여섯개의 C'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가 말하는 C는 △호기심(Curiosity) △용기(Courage) △도전(Challenge) △확신(Confidence) △집중(Concentration) △지속(Continuation)의 앞글자로 그는 이 여섯가지를 학생시절에 추구해왔다고 말했다. 

1942년 교토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천체망원경으로 토성의 고리를 보여준 일에 감동을 받아 천문학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후 대학수험을 거쳐 외교관과 변호사, 의사 3가지를 놓고 고민했다고 밝혔다. 

임상의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의학 연구자가 되는 게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그는 교토대 의학부에 입학했다. 

동급생인 나카니시 시게타다(中西重忠) 교토대 의학부 명예교수는 "혼조 교수와 만난지 얼마 안돼 그가 굉장히 유망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자신만만했지만 순수해서 사랑스러운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학부시절엔 학부대항 보트 레이스에 참가하는 한편 가까운 마작방에 가서 아침까지 마작을 하기도 했다.

혼조 교수는 학부시절 세계적인 생화학자 하야시 오사무(早石修) 교수의 세미나에 참가했왔다. 나카니시 교수를 포함한 동급생과 밤샘 마작을 한 뒤 "세미나에서 논문 발표 당번이니까 돌아갈게"라고 말하는 일도 많았다고 했다. 

나카니시 교수는 "그렇게 중요한 세미나라면 보통 마작을 하면 안되는데 그는 마작도 하고 공부도 했다"며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하는 학생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힘든 일도 정말로 열심히하는 인물로 노벨상을 받는 건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혼조 교수가 지금도 하고 있는 취미는 골프다. 회견에서 그는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에이지 슛을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에이지 슛은 자기 나이보다 같거나 적은 스코어로 18홀을 도는 것을 뜻한다. 그는 현재 76세다.

그는 자주 다니는 골프장의 코스를 몇 번이나 돌아도 공이 떨어지는 장소의 경사나 잔디가 자란 정도, 기후 등의 요소가 늘 달라진다면서 "매회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에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연구와 겹친다"고 말했다. 그는 2015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오무라 사토시(大村智) 교수와도 골프 친구다.

◆ 노벨상 수상 전화를 받고 "응-"

혼조 교수가 노벨상 수상 전화를 받은 건 1일 오후 5시로, 교수실에서 논문 퇴고를 하고 있을 때였다. 연구실에 소속된 지야모토 겐지(茶本健司) 준교수(조교수)에 따르면 혼조 교수는 비서에게 전화를 넘겨받고 영어로 "영광입니다"라는 등의 말을 했다고 한다. 

지야모토 준교수가 "노벨상입니까?"라고 묻자 혼조 교수는 "응-"이라고 대답했다. '응-'이라는 답변은 좋은 실험데이터가 나왔을 때 내는 혼조 교수의 버릇이라고 했다. 

혼조 교수는 오랜시간 함께 일해온 여성 비서에게 "지금까지 고맙다"고 말하며 악수한 뒤 교실로 이동해 학생들에게 영어로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지야모토 준교수가 "노벨상 전화가 왔다"고 덧붙이자 교실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고 했다.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