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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0월 넷째주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 비롯 전국 656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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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7곳 오픈 예정..비조정대상지역 물량 풍성
'래미안리더스원' 진통 끝 분양가 확정..3.3㎡당 4489만원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0월 넷째주에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을 비롯한 6568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자이엘라(오피스텔)'를 비롯한 6568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지난 주 급작스러운 분양 연기로 맥 빠졌던 분양시장이 인천 검단신도시를 비롯한 비조정지역 물량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유승한내들에듀파크',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SK리더스뷰',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데시앙스튜디오(오피스텔)'를 비롯한 모델하우스 7곳이 개관한다.

분양가 조율 문제로 수개월 분양이 연기됐던 서초구 '래미안리더스원'은 3.3㎡당 분양가를 4489만원으로 확정지었다. '래미안리더스원'은 이달 말 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자료=부동산114]

◆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

인천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은 검단신도시 첫 분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반건설은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AB15-2블록에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4개 동, 1168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72~84㎡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선(2024년 개통 예정) 신설 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검단신도시와 수도권을 연결하는 '원당~태리 광역도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학교용지와 공원용지, 중심상업용지가 근처에 있어 입주 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전망이다.

◆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SK리더스뷰'

SK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477-7번지 일대에 '루원시티SK리더스뷰'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45층, 22개 동, 아파트 2378가구, 오피스텔 726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다.

전용면적은 아파트 75~102㎡, 오피스텔 24~33㎡로 구성된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서인천 교차로(IC)를 이용해 경인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현초등학교, 가현중학교, 신현고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6일 인천 서구 경서동 956-9번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유승한내들에듀파크'

유승종합건설은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AA4블록에 '검단신도시유승한내들에듀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 84~107㎡, 총 938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계획돼 있고 영어마을도 인접해 있다.

근처에 수변공원, 산책로를 비롯한 다양한 녹지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선, 원당~태리 광역도로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6일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서 개관한다.

◆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자이엘라'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는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2182-5번지 일대에 오피스텔 '별내자이엘라'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6층, 3개 동, 전용 60㎡, 총 296실 규모다.

'별내자이엘라'는 불암산과 별내체육공원이 가깝다. 근처에는 덕성초등학교, 화접초등학교, 한별초등학교, 별가람중학교, 별내고등학교가 있다. 단지 주변에는 지하철 4호선 북부별내역(가칭)이 연장될 예정이다. 개통 예정 시점은 오는 2021년이다. 지하철이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40분 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데시앙스튜디오'

태영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534-2번지 일대에 오피스텔 '서면데시앙스튜디오'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전용 22~41㎡, 총 734실 규모다.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부산 지하철 2호선 서면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메가박스(서면점), CGV(대한점), NC백화점(서면점)이 있다. 부전초등학교, 성서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성동중학교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6일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892-20번지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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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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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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