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철도 이상 발견시 현장인력이 열차운행중단..면책권 준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개최 '철도안전 강화대책' 마련
원인제공자 형사처벌까지..중상자 발생해도 과징금 처벌
상하분리 해결책은 감사원 감사 후 용역까지 시행

[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신호‧선로 보수원, 차량 정비사, 관제사를 비롯한 철도현장인력이 열차나 철로의 이상을 확인하면 즉시 열차운행을 중단시킬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이에 따른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면책권을 부여한다.

고의‧중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원인제공자를 형사처벌하고 과징금도 사망사고 뿐만 아니라 중상자가 발생했을 때도 부과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개정한다. 이원화된 철도 건설과 시설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용역을 거쳐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제로 제6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안전 강화대책'을 마련했다.

지난달부터 강릉선 KTX탈선 사고와 오송역 단전사고를 비롯해 모두 12건의 사고와 장애가 잇달아 발생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는 최근 발생한 12건의 사고가 대부분 인적과실로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현장 종사자의 책임과 처벌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 10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강릉 KTX 탈선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국토부]

◆현장인력에 열차운행 중지 권한..대신 처벌도 강화
먼저 신호‧선로 보수원, 차량 정비사, 관제사를 비롯한 현장종사자의 책임을 강화한다. 현장종사자가 열차나 철로의 불안요인을 확인하면 보고 후 열차운행을 중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대신 이에 따른 영업손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권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현장종사자에게 해당 직무에서 수행해야할 업무를 명시한 '책임업무카드'를 제공해야 한다. 책임있는 유지보수와 차량정비를 위해 사진이나 영상 기록관리를 제도화하고 점검실명제도를 도입한다.

철도안전 노사정 협의회는 매 분기당 1회 이상 정례화해 안전대책을 공유토록 했다. 비상대응 훈련은 불시에 진행해 실효성을 높인다. 관제‧역무‧기관사‧승무원을 비롯한 여객 안내 관련자가 모두 참여한다. 국토부는 교통안전공단, 철도연구원과 공동으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상시‧불시점검을 시행한다.

책임자 처벌도 강화한다. 철도종사자의 고의‧중과실로 인한 철도사고나 중대한 장애 발생 시 원인제공자를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한다. 또한 철도운영기관이 책임자를 징계하지 않을 경우 국토부가 책임자 징계를 권고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만 운영기관에 부과하던 과징금을 중상자가 발생한 사고도 부과할 수 있도록 처분대상을 확대한다. 지금은 사망자 발생 규모에 따라 2억~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다.

◆코레일-철도공단 합동관리단 구성
정부는 건설(철도공단), 유지관리(코레일) 이원화로 인한 불합리한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철도공단·공사·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시설관리자인 철도공단에 '(가칭)철도시설합동관리단'을 설치하고 코레일 인력을 파견해 시설안전관리업무를 합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개통 전에 실시하는 철도종합시험운행을 공단과 공사가 합동으로 시행하고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험운행 결과를 재확인한다.

◆정비부품 20년 이상 의무 공급..철도차량 관리강화
정부는 철도차량 정비 인력과 예산을 확대하고 안전과 직결된 부품을 적기 교체해 철도차량 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차량을 운행한지 20년 경과하기 전 전문기관으로부터 정밀안전진단을 받도록 의무화한다. 정밀안전진단을 받지 않거나 진단결과 안전성능이 미흡한 차량은 운행을 금지한다.

특히 KTX 유지보수비를 대폭 확대한다. 내년 KTX 유지보수비는 1942억원으로 올해(1587억원)보다 22% 인상한다. 고장이 잦은 KTX 노후 전자부품 전면 교체하고 일반차량의 고장빈발부품도 일제정비 후 교체한다.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은 정비 후 전문기술자의 확인과 승인이 없을 경우 운행을 금지하는 승인제도 도입한다.

또 차량판매자는 정비용 주요 부품을 20년 이상 공급토록 의무화한다. 코레일은 ‘차량부품검증 전담팀’을 신설하고 부품구매를 최저가입찰이 아닌 제작업체 적격심사제를 통해 조달키로 했다.

◆"구조 신속하게" 상황판단팀 구성
열차 사고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열차 내 '상황판단팀'을 구성한다. 강릉 KTX 사고 때 사고 판단이 늦어 대처도 늦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승객구조 활동도 체계화한다. '철도이용자 보호기준'을 마련하고 '여객안내 매뉴얼'도 구체화한다. 사고 발생 시 차량 내 승객 대기시간 한도를 구체화하고 열차장애시 조치사항을 규정한다. 장애 시간대별 안내방송 방법과 구호물품 보급기준, 실내환기 기준, 응급환자 발생대비도 매뉴얼에 포함시킨다.

지연정보 안내도 강화한다. 안내방송이나 홈페이지 외 코레일톡 자동 팝업창(PUSH)과 승객 개인 문자메시지로 신속하게 사고 내용을 전파한다. 열차운임 일부만 보상(운송약관)하는 것을 열차지연으로 인한 대체교통수단 비용도 보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상하분리‧관제 독립성 문제는 감사원 감사 이후로
잇단 열차사고로 지적된 '상하분리'로 인한 구조적 문제, 관제 독립성 부족과 같은 문제는 지금 진행중인 감사원 감사결과 후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감사원 감사결과와 더불어 노사정 협의체를 통한 의견수렴, 별도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한다.

철도연구기관 내 철도안전연구센터를 개설해 사고 예방을 위한 통계 관리, 사고‧장애 부품별 분석, 취약요인을 진단한다. 철도기관 경영평가시 안전평가 비중을 상향하고 안전투자로 인한 공기업 부채는 경영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사진
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