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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인신협, 청년언론최고위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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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하는 2019 청년언론최고위과정이 2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최고위과정의 학장은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맡는다.

강연진으로는 이석형 언론중재위원장, 이봉수 세명대학교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김준일 팩트체크 미디어 뉴스톱 대표 등이 참여한다.

강연 주제는 ▲우리시대의 저널리즘 ▲허위정보와 팩트체크 ▲인터뷰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의 성과와 과제 ▲탐사보도 ▲4차 산업시대의 언론인 ▲방송작가는 1인 기업이다 ▲보도사진촬영법 ▲기사 작성법 ▲언론분쟁의 현재와 미래 진단 ▲보안전문기자의 역할로 본 전문기자의 미래 비전 ▲청년언론인과의 대화 ▲미디어와 온라인 광고 생태계 ▲미디어 윤리 ▲언론의 생태계 변화와 언론사 입사 비결 등이다.

이번 과정은 1월 31일까지 청년과미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kintakunte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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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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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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