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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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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토요타 공동회사 '모네 테크놀로지스'에 혼다도 출자/지지
巨大IT対抗へ国内連合=次世代移動技術、ホンダも出資-SB・トヨタ新会社

- 소니, 중국 스마트폰 공장 3월말 생산 종료...추후 폐쇄/지지
ソニー、中国のスマホ工場生産終了=3月末、将来は閉鎖

- 소·돼지고기 수입 급증...TPP·EPA 발효 직후/아사히
牛・豚肉の輸入急増 TPPや日欧EPA発効直後

- 헌법심사회 여야당 줄다리기...주요야당, 간사장간담회 결석/아사히
憲法審、与野党駆け引き 主要野党、幹事懇に欠席

- 소니 히라이 회장, 6월 18일부로 사임...비상근 시니어어드바이저로 경영 조언/지지
ソニー、平井会長が退任へ=復活を確信、「卒業決めた」

- 북한 4일 연속 일본 비판/아사히
北朝鮮、4日連続で日本批判

- 주일 러시아 대사 "주일미군은 러시아 안보상 이익에 대한 위협"/지지
在日米軍、ロシアの脅威=駐日大使が会見

- S&P, 르네사스 신용등급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지지
S&P、ルネサスを「BBB-」に格下げ=アウトルックは「ネガティブ」

- 고노 외무상 4월 15일 리커창 총리와 회담 조정/아사히
河野外相、中国首相と会談へ 首脳会談向け調整 来月15日北京で

- 새 연호, 1일 정오 전에 스가 관방장관 발표할 듯...민간 예상 랭킹 상위는 회피·이니셜 중복 배제·최종안 5개 이상/아사히
新元号、1日昼前めど 予想の上位は回避/頭文字の重複排除/最終案5つ以上に

- 장기 결석, 2656명 학대 우려...2월 1~14일 보육원부터 고교생까지 전국 면담조사/아사히
長期欠席、2656人虐待の恐れ 2月1~14日、幼保~高校生全国面会調査

- 교원부족·정원미달 등 '문제있는' 대학 118교/NHK
「問題あり」の大学 延べ118校 教員不足や定員割れなど

- 약물사건 재범방지 위해 마약단속부에 첫 전문부서 신설/NHK
薬物事件の再犯防止 麻薬取締部に初の専門部署新設へ

- 닛산, 6년만에 신형 '데이즈' 출시...경차 최초로 '추돌방지시스템' 탑재/지지
日産、新型軽「デイズ」発売=6年ぶり、三菱自と開発

- 곤 전 회장, 닛산 거버넌스 특위 제안 "부당한 캠페인" 비판/요미우리
ゴーン被告、日産の提言「不当なキャンペーン」

- 자유조선은 '탈북자들의 조직'...북한 내 협력자 있어/요미우리
自由朝鮮は「脱北者の組織」、北国内に協力者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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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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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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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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