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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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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화이트국 제외, 공모의견 3만건...90%가 찬성/요미우리
韓国「ホワイト国」除外、公募意見3万件…9割賛成

- 日기업, 영국 정세 예의주시...노딜 브렉시트 경계/지지
日本企業、英の情勢注視=「合意なきEU離脱」警戒

- 닛산, 2Q 영업이익 90% 감소...미국 내 판매부진 영향/지지
日産、営業益9割減へ=米国で苦戦、業績低迷続く-4~6月期]

- 한일대립, 관광·소비에 그림자...LCC운휴·숙박취소 이어져/아사히
日韓対立、観光・消費に影 LCC運休/宿泊キャンセル相次ぐ

- 흔들리는 한일, 중국과 러시아가 틈 벌리나...동해·동중국해 상공서 폭격기 등 11시간 비행/아사히
揺れる日韓、中ロくさび? 日本海・東シナ海上空、爆撃機など11時間飛行

- 한일, WTO서 다시금 대립 두드러져...국제사회 반응이 관건/NHK
日韓 WTO改めて対立が浮き彫りに 国際社会の反応が焦点

- 아베 총리 "중의원 선거는 당분간 없다"...모리 전 총리가 밝혀/산케이
「衆院選は当面ない」 安倍首相が発言と森元首相

- 미일, 무역교섭 실무 협의 시작...품목별 교섭 본격화/지지
日米、貿易品目別に事務協議=参院選終え攻防激化

- 日정부, 러시아 총리의 북방영토 방문 보도에 '불쾌감'...단념 요청/지지
北方領土への訪問断念を要請=ロシア首相に不快感-政府

- 기시다 참의원선 패배, 스가 존재감 과시...'포스트 아베' 명암/지지
参院選、岸田派一人負け=菅氏存在感、「ポスト安倍」影響も-自民

- 아소 부총리, 커지는 존재감...참의원 선거로 자민당 내 세력 변화/아사히
麻生派、増す存在感 自民党内勢力図、参院選で変化

- 한일 대립, 개선 실마리 안 보여...日, 8월 화이트국에서 한국 제외/닛케이
日本、「ホワイト国」除外へ 韓国、提訴へ準備加速

- 러시아 총리, 4년 만에 북방영토 방문 계획/닛케이
ロシア首相、択捉島訪問を計画 4年ぶり

- 중국, 4년 만에 국방백서...대만 무력행사 포기 안 해/닛케이
台湾へ「武力行使放棄せず」 中国、4年ぶり国防白書

- 라인, 상반기 최종적자 266억엔...스마트폰결제 선행투자가 원인/닛케이
LINE、最終赤字266億円 1~6月、スマホ決済投資膨らむ

- 계약서 없는 요시모토흥업, 커다란 모순...가족같은 사이라지만/아사히
契約書なき吉本興業、大いなる矛盾 親と子と言うけれど

- 아베 총리, 한센병 환자 가족에게 사죄 "깊이 사죄드린다"/아사히
ハンセン病家族に謝罪 首相「心から深くおわび」

- 교토애니메이션 방화사건 1주일...신원 알수 없는 희생자도 있어/NHK
”京アニ”放火事件から1週間 身元が特定できない犠牲者も

- 한일, WTO 이사회서 입장 주장...평행선 달려/지지
輸出管理強化めぐり平行線=日韓、WTO理事会で議論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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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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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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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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