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파멥신이 항체신약 항암제 타니비루맵(TTAC-0001)의 재발성 교모세포종 다기관 국제 임상(PMC_TTAC-0001_03)에 대한 호주 2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의 주요내용에 대해 “항암제 베바시주맙 투여 후 진행성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에서 TTAC-0001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 2상 시험이다”며 “TTAC-0001 16 mg/kg, 20 mg/kg, 24 mg/kg를 각각 2주 간격으로 투여해 확인한다”고 밝혔다.
urim@newspim.com
회사 측은 임상시험의 주요내용에 대해 “항암제 베바시주맙 투여 후 진행성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에서 TTAC-0001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 2상 시험이다”며 “TTAC-0001 16 mg/kg, 20 mg/kg, 24 mg/kg를 각각 2주 간격으로 투여해 확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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