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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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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과의 대화 배경에 미국의 압력?...지소미아 종료 부담/지지
韓国、日本と対話の背景に米圧力か=軍事情報協定破棄が重荷

-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 北 의향에 따른 결단"...日 전 군 고위관료/요미우리
韓国のGSOMIA破棄決定「結果的に北の意向に沿った決断」

- IOC, 유전자 검사 도입 검토...이르면 도쿄올림픽부터/지지
遺伝子検査導入を検討=早ければ東京五輪で実施―IOC

- 일본 정부, 문희상 방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NHK
韓国国会議長案 日本政府 "受け入れられない"

- 문희상의 강제징용 제안 현실성 불투명/NHK
韓国国会議長の「徴用」めぐる提案 実現性は不透明

- 문희상, 자발적 기부금 더한 징용문제 해결방안 발표/아사히
寄付募る私案、韓国議長発表 元徴用工問題

- "중국을 견제" 흔들리는 사고...RCEP, 인도가 불참표명/아사히
「中国を牽制」揺らぐ思惑 RCEP、インド撤退表明

- 문희상 국회의장, 강제징용 문제 "기부와 위안부재단 잔금으로 해결"/지지
寄付と慰安婦財団残金で解決=徴用工問題めぐり韓国国会議長

- 니카이 자민당 간사장, 문희상 의장과 회담/지지
自民幹事長、韓国議長と会談

- 日시민단체, '위안부상' 전시 불가 철회 요청/지지
「慰安婦像」展示不可、撤回を=伊勢市長に市民が抗議書―三重

- 세계 최대 유니콘 '틱톡', 상장에 역풍/닛케이
世界最大ユニコーン「TikTok」、上場に逆風

- 후지필름, 매수 무산...미국 제록스와의 대립으로 단념/아사히
富士フイルム、買収断念 米ゼロックスと対立、見切り 富士ゼロックスは完全子会社化

- '배리어 프리'로 변화는 의회...의원의 의식도 변화의 조짐/아사히
バリアフリーへ変わる議場、議員の意識にも変化の兆し

- 아베 총리, 태국에서 귀국...6일부터 예산위원회 집중심의/NHK
安倍首相タイから帰国 6日から予算委集中審議へ

- 기시다 정조회장에게 부는 순풍...니카이 간사장의 실언·스가관방장관은 측근 각료 사임/산케이
岸田氏に追い風 二階氏が失言、菅氏は近い閣僚辞任

- 고이케 도지사는 지지 않았다...올림픽 마라톤 변경, "합의없는 결정" 의 뒷면/산케이
負けなかった?五輪マラソン変更 「合意なき決定」の舞台裏

- "대마있습니다" 당당하게 내건 간판이 도치기서 발견...이건 위법?/아사히
「大麻有ります」堂々と看板 栃木で発見、これは違法?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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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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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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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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