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웅진코웨이, '2019 국가품질경영대회' 2관왕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 국무총리 표창' 및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지속적인 서비스와 제조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탁월한 경영성과를 이뤄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표창하는 제도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웅진코웨이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 국무총리 표창' 및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 정선용 웅진코웨이 TQA(Trust & Quality Assurance)센터장이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웅진코웨이] 2019.11.14 justice@newspim.com

웅진코웨이는 이번 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 최고 등급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동시에 역대 7회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손꼽히는 쾌거를 달성했다.

웅진코웨이는 서비스 점검 기준과 범위를 확대해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강화하고 선제적인 위생 케어에 나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는 정수기 내부를 필터로 거른 깨끗한 물로 살균해주고 서비스 진행 내용을 소리와 화면으로 알려주는 '코디 서비스 키트'를 새롭게 도입해 서비스 전문성과 위생성을 향상했다.

또 정수기 내부의 주요 위생 부품을 대여 기간 1~2회 무상으로 전면 교체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를 시행해 안심을 강화했다.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안전성을 향상한 점도 호평받았다. 웅진코웨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신뢰성 시험 규격을 구축하고, 신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완성도를 검토하는 '품질검증체계'를 도입했다.

또 제품 안전과 서비스 강화 방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해 즉각 실행에 옮기는 '무한책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품질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웅진코웨이의 코디와 고객 . [사진=웅진코웨이]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고객 가치를 드높이기 위한 전방위적 혁신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품질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