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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국회 토론회] 데이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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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노웅래 의원실, 데이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방안 토론회 (오전 10~1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여영국 의원실, 반영구문신법제화추진중앙연합회, 반영구화장, 문신 법제화 추진의 의미와 방향 정책토론회 (오전 10시, 헌정기념관)

▲오제세 의원실, 김정우 의원실, 윤리경영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 전략 (오전 10~1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정은혜 의원실,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한국영화, 사라진 여성을 찾아라 (오전 10시, 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박지원 의원실, 장병완 의원실, 천정배 의원실, 최경환 의원실, 5.18기념재단, 5.18 비공개 자료 공개 의미와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긴급 토론회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황주홍 의원실, 정인화 의원실, 양봉산업육성지원 병해충 연구활성화를 위한 언론소통 좌담회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홍일표 의원실, 2019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확립 포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설훈 의원실, 박광온 의원실, 우원식 의원실, 노동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 : 미국과 일본 사례를 통해 본 한국 노동정치 현황과 과제 (오후 2시~오후 4시 30분, 기타)

▲변재일 의원실, 박광온 의원실, 이정미 의원실, 우체국 창구노동자의 노동현실 이대로 좋은가? (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용주 의원실, (사)한국낚시어선협회, 해양사고, 골든타임을 잡아라! 낚시어선 안전대책 정책토론회 및 낚시어선 자율 해상인명구조대 발대식 (오후 2시, 헌정기념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9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포스트타워에서 열린 3D프린팅 혁신성장센터 개소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19.09.26 dlsgur9757@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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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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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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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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