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미래한국당 비례 1번에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유영하는 낙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영하 변호사·김재철 전 MBC 사장·김은희 코치 등은 공천 배제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6일 오는 4·15 총선의 비례대표 명단과 순번을 발표했다.

미래한국당에 따르면 비례대표 1번은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에게 돌아갔다. 2번은 신원식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 3번은 김예지 전 숙명여대 피아노 실기 강사로 결정됐다.

이어 비례 4번에는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 5번에는 김정현 법률사무소 공정 변호사가 배치됐다.

새로운보수당에서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긴 정운천 의원은 비례 18번을 받게 됐다.

또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은 비례 21번을 받았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이번 비례대표 공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또 미래통합당에 공천 신청을 하고 탈락한 뒤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한 김재철 전 MBC사장과 김은희 테니스코치에 대해서도 공천 배제를 결정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발표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3.11 leehs@newspim.com

다음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명단이다.

1번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2번 신원식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
3번 김예지 전 숙명여대 피아노 실기 강사
4번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
5번 김정현 현 법률사무소 공정 변호사
6번 권신일 현 에델만코리아 수석부사장
7번 이영 전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8번 우원재 현 유튜브채널 '호밀밭의 우원재' 운영
9번 이옥남 현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연구소 소장
10번 이용 현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11번 권애영 전 자유한국당 전남도당위원장
12번 박대수 전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
13번 이경해 현 바이오그래핀 부사장
14번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국장
15번 김수진 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16번 하재주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17번 정선미 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18번 정운천 현 미래한국당 최고위원
19번 윤자경 전 미래에셋 캐피탈 대표이사
20번 방상혁 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21번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22번 이종성 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
23번 전주혜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24번 노용호 현 미래한국당 당무총괄국장
25번 김정희 현 바른인권 여성연합 공동대표
26번 윤창현 전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27번 정경희 전 국사편찬위원
28번 황성욱 현 법무법인 에이치스 대표변호사
29번 이효원 전 새로운보수당 청년 당대표
30번 김태기 현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31번 황유정 현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겸임교수
32번 박대성 현 페이스북 한국·일본 대외정책 부사장
33번 박소영 현 정시확대전국학부모모임 대표
34번 김치원 전 맥킨지 컨설턴트
35번 김란숙 현 IT 여성기업인협회 수석부회장
36번 박영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37번 박현정 전 삼성생명 전무
38번 김정욱 현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39번 한무경 전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40번 송근존 현 한국어도비 시스템즈 사내변호사

jh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