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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통일부 '지역통일교육센터' 충청권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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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서원대학교는 통일부가 주관하는 '지역통일교육센터' 사업의 충청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통일부의 '지역통일교육센터 공모 사업'은 통일교육 의지와 역량을 갖춘 지역의 기관을 지정하여 지역기반 통일교육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원대학교 전경.[사진=서원대]

전국 6개 선정기관 중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지역의 통일교육 거점센터로 선정된 서원대학교는 앞으로 충청지역 지역주민 통일교육, 체험학습, 4개 광역시·도 특화사업, 충청권 연합사업, 통일교육위원 워크숍 운영 등 충청권 통일교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서원대학교 엄태석 총장직무대행은 "서원대학교는 그동안 성인단과대학 평생교육체제를 구축하고,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과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다져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범대학 등 우수 교수진과 함께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통일교육을 개발하는 등 충청권 통일교육의 중추적 기능을 수행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thec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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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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