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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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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 승진(8명)

▲기획홍보실 이상미 ▲세무2과 이창헌 ▲민원봉사과 김경숙 ▲복지정책과 신혜선 ▲여성가족과 정수진 ▲건축과 장원 ▲건설과 이래열 ▲건강증진과 염동옥

◇ 6급 전입(3명)

▲총무과 강청모 ▲도시과 이병관 ▲공원녹지과 오홍균

◇ 6급 전출(3명)

▲대전광역시 명노용, 이윤정, 최삼묵

◇ 6급 전보(27명)

▲기획홍보실 박윤서 ▲일자리경제실 고민정 ▲일자리경제실 이옥주 ▲재난안전담당관 류다미 ▲총무과 김종일 ▲총무과 오승상 ▲총무과 유광영 ▲총무과 이상윤 ▲세무1과 김영숙 ▲세무2과 장돈식 ▲세무2과 최규락 ▲사회복지과 김명순 ▲여성가족과 김용묵 ▲위생과 조복희 ▲교통과 김미희 ▲교통과 이수영 ▲교통과 이일한 ▲의회사무국 김현진 ▲의회사무국 민경복 ▲의회사무국 서정임 ▲감사위원회 송수애 ▲감사위원회 이민정 ▲용문동 이종옥 ▲탄방동 남궁주영 ▲갈마1동 김정숙 ▲갈마1동 이경숙 ▲관저1동 이정아

◇ 6급 복직(2명)

▲민원봉사과 김경화 ▲기성동 김경옥

◇ 7급 승진(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민원봉사과 이성훈 ▲복지정책과 김정은 ▲복지정책과 이지영 ▲건설과 임재영 ▲보건행정과 김민아 ▲변동 김성실 ▲탄방동 김선희 ▲둔산2동 정희주 ▲갈마2동 김경진 ▲월평2동 정우빈 ▲기성동 윤유진 ▲산업진흥과 한숭민

◇ 7급 전입(7명)

▲재난안전담당관 여계연 ▲보건행정과 이아람 ▲건강증진과 김보배 ▲도마1동 김유나 ▲도마2동 정용모 ▲변동 서성원 ▲월평2동 김태석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기섭, 박샛별, 박정미, 손현주, 윤영대, 이용윤, 장성민

◇ 7급 전보(45명)

▲기획홍보실 박소현, 이지윤 ▲일자리경제실 양은실, 장윤창 ▲재난안전담당관 신동옥 ▲총무과 권의창, 김선영, 송민수 ▲자치행정과 이지은, 최지원 ▲문화체육과 박영은, 한은진 ▲세무1과 박서희 ▲복지정책과 김윤경,  박준용, 유지현, 최진영 ▲사회복지과 이혜림, 정진희 ▲여성가족과 권기수, 서지연, 최선량, 최정선 ▲도시과 이송희 ▲건설과 유호성 ▲주차행정과 심창섭 ▲의회사무국 김우정, 김혜정, 조가영 ▲평생학습원 이여근 ▲감사위원회 남재선 ▲도마1동 박우태 ▲도마2동 이주현 ▲둔산3동 도우리 ▲괴정동 김효원 ▲내동 이슬, 황선용 ▲갈마1동 이종혁, 한성아 ▲갈마2동 최주영 ▲월평2동 이민이, 홍성민 ▲만년동 이상현 ▲관저2동 김경미, 김지숙

◇ 7급 복직(4명)

▲일자리경제실 정소윤 ▲주차행정과 김문선 ▲지적과 정현주 ▲평생학습원 오세희

◇ 8급 승진(16명)

▲총무과 권영후 ▲공원녹지과 배수인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민지 ▲건설과 나재호 ▲건설과 정선택 ▲평생학습원 김은후 ▲도마1동 박지영 ▲용문동 조영민 ▲탄방동 이현주 ▲괴정동 이주화 ▲가장동 홍인지 ▲월평2동 안덕원 ▲가수원동 정소담 ▲관저1동 김주희 ▲관저2동 김서희, 유승연

◇ 8급 전입(15명)

▲재난안전담당관 박석현 ▲재난안전담당관 임태묵 ▲도시과 박현범 ▲환경과 이슬아, 이윤이 ▲건축과 정다혜 ▲건설과 최진환 ▲교통과 장민 ▲지적과 최윤희 ▲보건행정과 이찬주 ▲도마1동 유서진 ▲도마2동 지정현 ▲변동 김자영 ▲둔산2동 송상진 ▲가장동 박소은

◇ 8급 전출(17명)

▲대전광역시 강지윤, 김민지, 김선미, 김영웅, 김정호, 나영제, 민찬규, 서성찬, 서슬기, 신재선, 임홍열, 정도영, 한종화, 한혜선, 홍수빈 ▲행정안전부 이대훈, 이은실

◇ 8급 전보(38명)

▲기획홍보실 정기쁨, 황가람 ▲ 일자리경제실 윤원식, 진완종 ▲총무과 유태욱 ▲자치행정과 김민지, 윤한빈 ▲문화체육과 윤태식 ▲세무1과 박지혜 ▲복지정책과 양혜수, 이동은, 주소정 ▲사회복지과 성낙준, 신경옥, 윤성민, 최지예 ▲여성가족과 김상현 ▲위생과 박찬희 ▲도시과 황의현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소담 ▲건설과 정의진 ▲교통과 조수진 ▲주차행정과 김미정 ▲평생학습원 이철희, 임아정 ▲도마1동 박주애 ▲용문동 김진주, 박남규 ▲탄방동 황요셉 ▲둔산1동 김규리 ▲둔산3동 이효진, 정지윤 ▲가장동 최재호 ▲갈마2동 김현경 ▲월평2동 권영은 ▲월평3동 백범현 ▲관저1동 노숙영 ▲관저2동 조현희

◇ 8급 복직(6명)

▲총무과 고창욱 ▲도시과 임미란 ▲용문동 양정민 ▲둔산3동 이자명 ▲괴정동 박세진 ▲내동 김미연

◇ 9급 전입(2명)

▲괴정동 정승인 ▲월평1동 이원정

◇ 9급 전출(2명)

▲병무청 이잎새 ▲특허청 임지수

◇ 9급 전보(12명)

▲환경과 권오찬 ▲교통과 성종민 ▲주차행정과 강성경 ▲내동 정한솔 ▲월평1동 한동석 ▲건축과 김준수 ▲변동 김은주 ▲둔산3동 장현진 ▲내동 김은지 ▲월평2동 정효진 ▲월평3동 전동혁 ▲가수원동 김예원

[대전=뉴스핌]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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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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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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