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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술영재 육성 충청지역 거점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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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예종 업무협약…세종캠퍼스 조성 등 협력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손잡고 예술영재 육성을 위한 충청지역 거점으로 거듭난다.

세종시는 1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김봉렬 한예종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교육 발전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봉렬 한예종 총장.[사진=세종시] goongeen@newspim.com

이번 협약에 따라 한예종은 학생 선발, 강사 파견과 교육 운영 등을 맡고 세종시는 교육 공간과 인프라 조성 등 역할을 맡아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 조성에 힘을 모은다.

이밖에 양 기관은 세종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문화예술교육 관련 협력·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세종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 유치로 그동안 미흡했던 예술영재교육 분야가 개선되고 충청권 예술교육 거점기관으로서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는 지난달 사회적 배려대상자와 일반전형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오는 8월 31일 시작해 12월 19일까지 총 16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어진동 박연 문화관을 활용해 실시된다.

이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전문 지식과 노하우가 풍부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전문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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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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