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마켓·금융

속보

더보기

[중국 주식] 미래형 자동차 기술 보유한 부품제조사 '화역자동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하이자동차 산하 최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높은 시장점유율·넓은 고객 커버리지 강점 보유
자동차 스마트화∙전기화 기술 경쟁력 확보 주력
2분기 업계 경기 회복 속 순익 전월대비 770% ↑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하반기 들어 가시화된 중국 경제 회복세 속에 자동차 업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실제로 올해 1~2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2%나 줄었던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9월 들어 전년동기대비 12.9% 상승했다.

특히, 중국 당국이 2021~2025년 중국 경제 성장 방향의 청사진을 담고 있는 14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14·5 계획)을 통해 신에너지 개발 및 소비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업종이 적지 않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화역자동차시스템주식유한공사(華域汽車系統股份有限公司∙HASCO∙화위자동차, 이하 화역자동차)도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 중 하나다.  

전문기관들은 화역자동차가 중국 자동차 부품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자체적 기술, 제품, 고객, 사업영역 상의 강점을 기반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내린다.

◆ 상하이자동차 산하 중국 최대 부품 제조업체

지난해 기준 영엽수익 1440억2400만 위안, 전세계 보유 연구개발 생산기지 463곳, 화역자동차와 그 자회사가 보유한 특허 건수 5000건 이상, 전세계 소속 직원 12만명 이상. 이는 창립 후 30년간 화역자동차가 이뤄낸 기록들이다.

화역자동차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형 자동차 부품 공급 업체로 국내외 유명 완성차 업체들에게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며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중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상하이자동차그룹(上汽集團∙SAIC MOTOR, 이하 상하이자동차)이 58.32%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 주주로 올라서 있어, 높은 시장점유율과 넓은 고객 커버리지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보유 기술 및 생산 제품은 크게 △스마트화 및 인터넷화 △전동시스템 △경량화 △알루미늄 차대 △내외장 인테리어 등의 5대 영역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화 및 인터넷화 영역에는 긴급제동시스템(AEB), 전방추돌경보(FCW),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등의 '스마트 주행' 기술, 인공지능기술과 자동차 전등을 결합한 '스마트 시각 감지 시스템', 좌석∙실내장식∙음행시스템과 데이터를 결합시킨 '스마트 운전석' 등의 기술과 제품이 포함된다.

전동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전기구동시스템, 열관리시스템, 배터리관리시스템, 프리미엄 펌프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 응용, 복합소재 응용, 자동차 연료 시스템 등 경량화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알루미늄 차대 영역과 관련해서는 서스펜션 시스템, 조종 시스템, 제동 시스템, 동력전달 시스템 등의 기술과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밖에 내외장 인테리어와 좌석 등의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

거대한 고객층 또한 화역자동차가 보유한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주요 고객은 최대 주주인 상하이자동차를 비롯해 이치그룹(一汽集團), 창안자동차(長安汽車),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 화천자동차(華晨汽車), 베이징자동차(北京汽車) 등 중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완성차 제조업체들이다.

화역자동차는 글로벌 명품카, 일본브랜드 자동차, 신에너지 자동차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대형 자동차 업체들도 고객으로 확보했다. 현재 화역자동차가 발을 들인 전체 사업 중 20%는 해외 사업과 관련이 있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구체적으로 명품카 브랜드인 벤츠, BMW, 아우디, 캐딜락과 일본 브랜드인 혼다, 도요타, 닛산 등을 비롯해 테슬라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플랫폼(MEB)의 글로벌 신에너지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 '미래형 자동차 시대' 속에서 동반성장 기대

전세계 자동차 시장으로 불어든 '스마트화∙전기화' 트랜드에 발맞춰 화역자동차는 최근 몇 년간 신에너지 자동차,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등 관련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다.

올해 상반기 화역자동차는 관련 분야에서 적지 않은 진전을 이뤄냈다.

우선, 화역자동차 산하 옌펑(延鋒)이 개발한 차세대 스마트운전석 '옌펑XiM21'을 통해 폭스바겐, 제너럴모터스(GM), BMW, 상하이승용차와 합작을 추진하며 관련 시장으로 정식 진출했다.

지난 2013년 화역자동차는 57억4700만 위안을 들여 미국 비스티온으로부터 옌펑 비스티온 자동차 트림 시스템 유한공사(延鋒偉世通汽車飾件系統有限公司, 옌펑)의 지분 50%를 사들였다. 이는 옌펑이 화역자동차의 자회사가 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옌펑은 상하이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실내외 장식·좌석 시스템·전자시스템·안전시스템 등의 제품을 주로 공급해 왔다.

아울러 전세계 전기차 업계 선두 주자인 미국 테슬라와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중국 전기차 대표 업체웨이라이(蔚來∙NIO)와의 합작을 확대, 서스펜션과 방향전환 시스템 관련 부품의 납품을 늘렸다. 

신에너지 자동차 전기구동시스템의 경우 모터 드라이브(Motor drive), PEB(Power Electronic Box) 등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전기구동시스템 제품을 폭스바겐 전기차와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플랫폼으로 납품 업체를 확대했다.

스마트주행의 경우 24GHz 후방 밀리파 레이더, 77GHz 레이더, 77GHz 전방 밀리파 레이더 등의 제품 공급에 나선 상태다.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보조금 지급 종료시점 2년 연기, 농촌 보급(家電下鄉) 정책 추진 하에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이 개선되면서 하반기 판매량은 70만대로 전월대비 50%, 전년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정 납품 업체인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 수요가 확대되고, 테슬라의 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Model)Y 양산과 보급형 세단인 모델3 생산 확대 등으로 화역자동차의 실적과 기업가치는 모두 상승할 전망이다.

◆ 자동차 업계 회복 속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올해 상반기 거둬들인 영업수익은 536억20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24.01% 줄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3억7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1.16%나 급감했다.

다만, 2분기 들어 실적이 개선되면서 영업수익은 296억49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5.27% 감소했고, 전월대비 23.67% 늘었다. 2분기 순이익은 11억72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22.84% 줄고 전월대비 770.09% 증가했다. 

2분기 실적 회복세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 회복에 따른 것으로, 2분기 들어 국내 자동차 업계의 판매량이 회복되고 3분기 해외 시장 판매량도 개선됐다. 올해 2분기 자동차 생산량 및 판매량은 각각 663만8000대와 658만5000대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2%와 10.3%, 전월대비 각각 91.1%와 79.3% 늘었다. 하반기는 자동차 시장의 성수기로서, 바이러스 사태 완화에 따라 자동차 판매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상하이증권(上海證券)은 2분기들어 가속화된 자동차 업계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화역자동차 실적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2020~2022년 주당순이익(EPS)을 1.6위안, 2.08위안, 2.26위안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을 14배, 11배, 10배로 평가하며 '보유확대'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EPS는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EPS가 높아진다는 것은 해당 기업의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배당 여력도 많아져 그만큼 투자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PER은 주가를 EPS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적정하게 형성돼 있는 지를 판단하는 지표다. PER이 낮을 수록 주가가 저평가 돼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만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고 이에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SK하이닉스, 美 50억달러 연구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정·장비 연구개발(R&D) 시설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미국에 구축한 연구거점에 나란히 참여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첨단 공정, 패키징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총 50억 달러 규모의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EPIC 센터는 반도체 재료와 제조 장비, 공정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연구시설이다. 약 5만5700㎡ 규모의 건물에 1만6200㎡에 달하는 첨단 클린룸을 갖췄다. 투자액 50억 달러는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EPIC 센터 [사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SMC, 인텔, 마이크론과 함께 EPIC 센터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브로드컴과 아드반테스트, 키옥시아 등 장비·반도체 기업과 스탠퍼드대, UC버클리 등 연구기관도 협력에 나선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엔지니어를 현지에 투입해 어플라이드 연구진과 차세대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개별 기업의 기술 로드맵에 맞춰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협력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첨단 로직 반도체와 패키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차세대 미세공정 구현에 필요한 신소재와 패터닝, 식각, 증착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개발 초기부터 실제 양산을 고려한 공정 최적화에 나선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삼성전자는 메모리, 첨단 로직,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컴퓨팅 기술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EPIC을 통해 혁신 기술의 개발부터 실제 적용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HBM과 D램, 낸드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특히 새로운 반도체 소재와 공정 통합, 3차원(3D) 첨단 패키징 기술을 어플라이드와 공동 연구해 차세대 HBM의 성능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는 "AI 컴퓨팅의 핵심 과제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프로세서에 데이터를 충분히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어플라이드와 협력해 HBM, D램, 낸드 전반의 주요 기술 전환점에 대응하고 메모리 혁신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PIC 센터의 핵심은 기존에 분리돼 있던 소재 연구와 장비 개발, 공정 검증을 하나의 시설에서 병행하는 데 있다. 반도체 제조사가 개발 초기부터 참여해 양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고 수율 확보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이다. 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CEO는 "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반도체 제조 기술의 복잡성이 전례 없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신기술 개발부터 대량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장비와 공정 기술을 조기에 검증하고, AI 메모리 시장의 기술 경쟁에 대응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2026-10-13 10:0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톱10 가운데 김은찬밴드, 신직선, 윤태경, 윤준, 채수빈, 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8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