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브랜드홀더, 율희가 기획에 참여한 홈케어 브랜드 '앙샹떼(Enchanté)'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집에서도 간편하게 에스테틱 관리 효과
아쿠아필 처방을 담은 4주완성 필링 프로그램 개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브랜드홀더는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홈케어 브랜드 '앙샹떼(Enchanté)'를 론칭했다.

'앙샹떼'는 걸그룹에서 이제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율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이다.

아이돌 출신 율희의 트렌디한 뷰티 감각과, 화장품 전문 제조사 BL 코스메틱의 기술력을 더했다. BL 코스메틱은 전국 8천 5백여 개 피부과에 제품을 납품하는 피부과 전문 화장품 제조사 '메디안스 랩'의 처방을 담아 화장품을 개발하는 제조사이다.

미미박스, 비투링크의 창업자인 이재호 대표가 창업한 화장품 제조 판매사 브랜드홀더가 율희와 함께한다. 브랜드홀더는 "홈케어 트렌드 확산에 따라, 집에서도 에스테틱 시술을 받은 듯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율희와 함께 앙샹떼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브랜드 이름 '앙샹떼(Enchanté)'는 '마력을 지닌, 매혹시키는' 이라는 뜻으로, 집에서도 매혹적인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런칭과 동시에 앙샹떼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홈케어를 위해 4주완성 홈필링 프로그램 '투스텝 홈 에스떼 필링 키트'와 마스크 화장 묻어남을 최소화해주는 '퍼펙트 마스크 쉴드 메이크업픽서' 매일 맞춤형 피부 비타민 충전을 도와주는 '데일리 비타 마스크팩' 4종을 선보인다.

'2step 홈 에스떼 필링 키트'는 에스테틱 아쿠아필 기법을 그대로 재현해 일주일에 한 번씩 4회 사용으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각질 케어를 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에센스 타입의 저자극 필링젤과 피부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리페어 세럼으로 구성돼 있다. AHA·BHA·PHA의 복합 처방으로 피부에 불필요한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알란토인, 병풀 추출물이 필링으로 인한 자극을 진정시켜줄 수 있다.

'퍼펙트 마스크쉴드 메이크업 픽서'는 피부에 얇은 코팅 막을 형성해 마스크 화장 묻어 나옴을 최소화한다. 또한, 히알루론산, 판테놀, 알란토인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컴팩트한 크기로 휴대성도 용이하다.

'데일리 비타 마스크팩' 4종은 매일 다른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보습, 영양, 생기, 미백 효능의 고농축 비타 에센스와 천연 식물성 텐셀시트를 조합했다. 3단 수분 잠금으로 강력 보습을 돕는 비타 모이스춰, 프로폴리스와 로얄젤리가 피부에 쫀쫀한 영양을 충전하는 비타 허니, 핑크빛 비타민 B12가 생기를 강화하는 비타 핑크, 토마토 추출물이 크림 에센스를 만나 밝은 피부로 가꾸어 주는 비타 라이코 크림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11월 16일 새롭게 런칭하는 브랜드 '앙샹떼'의 모든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사진
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