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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年传承,天下龙泉——海外首个龙泉青瓷展示角在首尔启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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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日,海外首家"龙泉青瓷展示角"在韩国首尔中国文化中心落成启动。中国驻韩国使馆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中共龙泉市委书记吴松平、首尔中国文化中心副主任云峰、李少鹏在线出席活动,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会长李范宪、韩国文化遗产国民信托理事长兼韩国博物馆协会名誉会长金宗圭、首尔市钟路区厅长金永椶为活动发来视频贺词。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王彦军参赞在致辞中向中共龙泉市委、龙泉市政府、中外文化交流中心表示感谢。他表示,陶瓷艺术作为中韩文化交流的重要一环,在中韩人文关系发展中具有重要作用。始于三国两晋时期的龙泉青瓷,以其釉色青如玉、明如镜、声如磬,温柔敦厚又委婉含蓄,受到世界各国人民的赞美与喜爱,成为全人类共同的文化瑰宝。他向龙泉青瓷艺术家们表示敬意,高度评价青瓷作品风格各异、手法灵动、艺术传神,是龙泉山川精华与艺术家智慧的完美结晶,也满载着中国人民对韩国人民的友好之情,将向韩国民众展示龙泉青瓷灵秀之美,努力重现"青瓷之路——开放之路"辉煌,搭建文化交流合作桥梁。他对龙泉同期举办的第三届世界青瓷大会(12月10日至12日)表示祝贺,诚挚邀请广大韩国民众亲赴龙泉参观、交流,亲身感受龙泉青瓷宝剑魅力,谱写中韩人文合作新篇,希望中韩社会各界携手努力,深入交流,让中韩文化交流在后疫情时代绽放更加灿烂的光彩。

中国驻韩国使馆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吴松平书记在致辞中向海外第一家"龙泉青瓷展示角"在首尔中国文化中心落成启动表示热烈祝贺,对中外文化交流中心、首尔中国文化中心,所有给与关心厚爱和大力支持的中韩机构以及友好人士表示感谢和敬意。他表示,中韩地缘相近、文化相通,两国人民世代友好,共同缔造了别具魅力的东方文化。"龙泉青瓷展示角"以时间为经、作品为纬,编织一张体现传统文化内涵与薪火相传技艺和谐相融的文化网络,着力加快青瓷文化走出国门、走向世界、走进人心。第三届世界青瓷大会即将在中国龙泉举办,真诚希望以此次"龙泉青瓷展示角"为纽带,进一步扩大中韩两国传统文化等多领域交流合作,搭建中国与世界各地陶瓷互鉴交流的宽广平台,使之成为展示各国陶瓷文化的又一重要窗口。诚邀海外宾朋走进龙泉,亲身体验中国人民的热情友好和龙泉这座独具匠心文化名城的别样精彩! 

中共龙泉市委书记吴松平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李范宪会长对首尔中国文化中心"龙泉青瓷展示角"成立表示祝贺,期待以青瓷艺术为媒介,让更多的韩中艺术家深入交流,加强合作,推动两国人文交流向更高水平发展。

韩国文化遗产国民信托理事长兼韩国博物馆协会名誉会长金宗圭在致辞中表示,龙泉青瓷自宋元时期就享誉世界,也对韩国高丽青瓷的发展产生了重要影响。他祝愿"龙泉青瓷展示角"成为韩中两国继承历史,共赴未来的良好契机,为推动韩中两国文化发展和各领域交流发挥更大作用。

首尔市钟路区厅长金永椶积极评价首尔中国文化中心"龙泉青瓷展示角"的落成为钟路区广大民众更好了解龙泉青瓷,感知中国文化提供了良好平台。他表示,希望尽早在疫情结束后到访首尔中国文化中心,一览龙泉青瓷美丽的天青色泽和精巧工艺,期待"龙泉青瓷展示角"为促进韩中两国民心相通做出更大贡献。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随着王彦军参赞宣布启动,海外首家"龙泉青瓷展示角"在首尔中国文化中心正式成立。"龙泉青瓷展示角"是世界文化遗产——龙泉青瓷海外交流的重要平台,在龙泉市人民政府的大力支持和协助下,45位龙泉青瓷艺术大师精心创作龙泉窑青瓷精品,将通过互动展览、文旅交流、学术对话,展示龙泉青瓷文化内涵、历史沿革、烧制技艺以及美奂美伦的青瓷系列作品,进一步增进中韩陶瓷艺术交流和文旅贸易,凝聚文化共识,促进民心相通。

"龙泉青瓷展示角"启动后即将于12月24日至30日迎来首个展览活动,暨"丝路记忆——NICE Choice 文创海外推广展"——龙泉青瓷展。活动将以"与china对话,与世界同行"为主题,通过摹古经典器物、艺术青瓷、现代日用青瓷的龙泉青瓷艺术展,生动讲述青瓷的故事,呈现不同形态、不同观念和不同制作技术的作品,传递龙泉青瓷的视觉享受和典雅魅力,推动代表中国制作水平、时尚、美观、实用的中国文创产品走向世界。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未来,"龙泉青瓷展示角"还将聚焦"青瓷与世界",邀请海外青瓷研究学者及嘉宾与龙泉青瓷烧制技艺代表性传承人及嘉宾开展线上文化交流和互动,共同感受青瓷文化的博大精深;传递"青瓷意境",设立青瓷生活雅集区,以龙泉青瓷香器、瓶花器具营造"焚香点茶、挂画插花"四般闲事生活情境,以体验式、沉浸式多维度呈现青瓷,展现青瓷与生活美学的融合之道。

2019年6月18日至7月17日,首尔中国文化中心与中外文化交流中心、龙泉市政府在首尔共同举办了"听瓷语 观世界"龙泉青瓷展及旅游推介活动。已有1700年历史的中国龙泉青瓷首次集中亮相首尔,通过讲座、推介、展示、体验和学术交流,全面展现千年青瓷的厚重之美,呈现大美龙泉的文旅新貌,在韩国社会各界引起热烈反响。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此次第一家海外"龙泉青瓷展示角"在首尔中国文化中心设立,将进一步丰富首尔中国文化中心的展览内容与活动空间,以龙泉青瓷为媒讲好中国故事,通过人、器物、场景的空间营造、美学表达、文化对话,开展东方生活美学体验,推动中韩陶瓷艺术交流与互学互鉴,促进中韩民心相通;以青瓷为媒提升文化磁力,进一步促进龙泉市的国际交流与文旅合作,推动开拓"海上丝绸之路",共建人类命运共同体;以文化为魂推动文旅融合,以世界非遗——"龙泉青瓷烧制技艺"为抓手,把历史文化与现代文明融入旅游经济发展,为实现"美丽中国 世界共享"理念提供文旅深度融合的龙泉实践、龙泉样本。

另外,本次活动由中外文化交流中心、首尔中国文化中心、龙泉市人民政府共同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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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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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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