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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韩缘-大美青海走进韩国"文化旅游推介会在韩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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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中韩缘·大美青海走进韩国"青海省文化旅游推介活动在韩国首尔、青海西宁两地连线举行,两国文化和旅游业界人士云端共赏青海旖旎山水风光,交流合作发展,为青海入境旅游疫后恢复和发展提前预热。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青海省人民政府副省长杨逢春、文化和旅游厅厅长张宁、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戴世双和韩国一带一路研究院理事长崔载千、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等嘉宾出席活动并致辞。

青海省人民政府副省长杨逢春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杨逢春副省长表示,中韩两国唇齿相依、一衣带水,两国人民友好交往源远流长。希望通过推介会,多在韩国讲讲青海故事,多在青海讲讲韩国故事,促进双方优势互补、互惠共赢、共同发展,推动中韩友好关系更上一层楼,努力谱写后疫情时代下双方合作的新篇章。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邢海明大使指出,文化旅游交流是中韩两国民众相互理解、深化友好情谊的最直接、最有效的方式。文化旅游合作已经成为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新的亮点,对促进两国人文交流和人员往来具有重要意义。青海省人文资源和地理资源都十分丰富,希望中韩两地文化旅游业界加强合作,共享机遇,共谋协同发展。

韩国"一带一路"研究院理事长崔载千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崔载千理事长表示,青海拥有山川河流奇景,让作为山地国家的韩国倍感亲切。这样的美景,需要介绍给更多的韩国朋友,希望疫情过后能第一时间再度赴青海感受那片大美之地的纯净、自然。

中国驻韩国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王彦军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王彦军参赞表示,文化旅游交流是中韩两国民众最广泛、最直接的交流方式,青海文化旅游资源丰富,种类繁多,从自然风光、名胜古迹到少数民族风情,独具魅力。希望大家都能到青海走一走,实地感受真诚质朴、直爽好客的青海热情。

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曲欢会长强调,疫情虽然暂停了人们的脚步,但今天能够在线领略三江源的碧水蓝天,让韩国朋友能够足不出户一探世界屋脊的神秘。

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戴世双致辞。【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戴世双表示,此次活动一定会深化两地文化旅游交流与合作,进一步扩大青海文化旅游在韩国的影响力和知名度。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会一如既往支持青海入境旅游发展,积极为中韩双方搭建有益交流平台。

青海风光【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本次活动通过青海旅游资源推介、青海特色文化展示、专家讲座、线上互动交流等形式,带领与会嘉宾全方位、多角度领略青海独特的自然风光和生态景观、多彩多姿的民族文化与民俗风情、以及青海神秘久远的历史文化遗产和"一带一路"精品文物,让两国嘉宾深入了解和感受了"大美青海·生态高地·旅游净地"的无穷魅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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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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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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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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