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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저렴한 언택트로 구매하세요"‥SKT,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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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비대면 트렌드에 맞는 개통 서비스 강화
T다이렉트샵에서 언택트 플랜 가입 및 배송·셀프 개통
구독서비스 이용하면 초특급 경품 및 T데이 혜택까지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SK텔레콤이 15일부터 일주일 간 갤럭시S21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SKT는 이번 갤럭시S21 사전예약 구매고객을 위해 ▲구독 서비스와 연계한 차별화된 이벤트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강화된 언택트 서비스 ▲최대 145만원 구매 혜택 및 기변&보험 통합형 상품 등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ICT멀티플랙스 T팩토리에서 갤럭시S21 플러스/울트라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은 15일부터 21일까지 갤럭시S21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사진=SK텔레콤> 2021.01.15 sunup@newspim.com

◆ SKT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초특급 경품 및 T데이 혜택까지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SKT의 구독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인기 구독 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갤럭시S21 구매 고객은 별도의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SKT의 주요 구독 서비스 5종(웨이브, 게임패스얼티밋, V컬러링, 북스앤데이터, 플로)과 어울리는 제휴 구독서비스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SKT는 예약판매 개시일부터 2월 10일까지 갤럭시S21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45명에게 ▲제네시스 차량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 1개월 구독(189만원 상당) ▲Xbox 시리즈X 콘솔 ▲친환경 바를거리 '톤28' 3개월 구독 ▲맞춤영양제 '필리' 3종 3개월 구독 ▲'꾸까' 꽃다발 3회 구독 등 혜택을 제공한다.

◆ T다이렉트샵에서 언택트 플랜 가입 및 배송·셀프 개통까지

코로나19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T다이렉트샵의 언택트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1차 사전 예약한 고객은 갤럭시 S21을 사전개통 시작일인 22일 100% 당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최초로 사전예약 셀프 개통 프로세스를 도입,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개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를 통해 갤럭시S21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고객은 개통안내 문자에 따라 대기시간 없이 개통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1.01.15 sunup@newspim.com

T다이렉트샵을 이용하는 고객은 기존 대비 30% 저렴한 온라인 전용 요금제 '언택트 플랜'도 가입 가능하다. '언택트 플랜'은 5G 요금제 3종 및 LTE 요금제 3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이 좀 더 '쉽고 단순하고 저렴하게' 갤럭시S21을 구매할 수 있다.

SKT는 T다이렉트샵에서 갤럭시S21을 예약 및 개통하는 고객을 위한 경품도 알차게 준비했다.

T다이렉트샵에서 개통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Xbox S시리즈 ▲소니 PS5 디스크 에디션 ▲BMW M시리즈 드라이빙 센터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내셔널지오그래픽 S21 패키지 ▲Britz 블루투스 이어폰 ▲슈피겐 케이스와 충전기 세트 등 8종의 사은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SKT는 소매매장 단골 고객을 위한 유통망 전용 홈페이지 플랫폼 T월드프렌즈에서도 온라인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매매장에서도 매장 방문 없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걱정 없이 쓰고 바꾸는 '퍼펙트클럽,' 최대 145만원 혜택 제공

SKT는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사용 기간 동안 '걱정 없이 쓰고 걱정 없이 바꿀 수 있도록' 기변 프로그램과 보험을 합한 '5GX 퍼펙트 클럽 갤럭시S21'을 출시, 개별 가입 대비 약 12% 저렴한 가격으로 기변&보험 통합형 상품을 제공한다.

갤럭시S21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제휴카드 단말할인 ▲T안심보상폰 ▲T모아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활용해 최대 14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명진 SKT 마케팅그룹장은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구독 서비스와 언택트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구독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텔레콤이 사전예고한 갤럭시S21 공시지원금은 아래와 같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1.01.15 sunup@newspim.com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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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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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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