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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언택트 바람 타고 날개짓...온·오프 융합으로 상승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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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언택트 바람 타고 훨훨...3년 만에 '매출 2조클럽' 재가입
'뉴 한샘' 첫걸음은 온·오프라인 융합...O4O 플랫폼 강화가 성장 견인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국내 홈인테리어 업계 강자인 한샘이 지난해 '깜짝 실적'을 냈다. 코로나19 여파로 불어닥친 내수 침체에도 그간의 실적 부진을 털어내고 3년 만에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코로나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 시장에 훈풍이 분데다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강화로 차별화를 꾀한 덕분이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한샘이 9일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사진=한샘] 2020.09.08 jellyfish@newspim.com

올해도 실적 전망은 밝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샘은 지난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고 올해는 계획 실행에 옮긴다.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한 것은 온·오프라인 시너지 강화다.  

◆한샘, 언택트 바람 타고 훨훨...3년 만에 '매출 2조클럽' 재가입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지난해 매출액은 연결 기준 2조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3년 만에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이는 2017년 2조원을 달성한 이후 1조원대로 떨어졌던 매출이 지난해 2조원를 돌파하며 다시 '2조 클럽'에 재입성한 것이다. 

고꾸라졌던 수익성도 대폭 개선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7% 급증한 930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호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넘어섰다.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매출은 2조484억원, 영업이익은 896억원으로 예측했다.

한샘은 언택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코로나19 위기를 뚫고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이뤄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집에 머무는 기간이 늘면서 한샘의 주력 사업인 리모델링과 인테리어가 성장한 결과로 분석된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한샘 매출·영업이익 추이. 2021.02.09 nrd8120@newspim.com

특히 인테리어와 리모델링 사업을 영위하는 리하우스 사업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리하우스사업부 매출액은 5681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7.5%를 차지한다. 한샘 사업부 중 최고 실적을 거둔 것이다. 올해는 월 1만세트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리하우스가 선보인 스타일패키지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 인테리어 사업의 핵심 경쟁력인 직접 시공하는 패키지 상품의 지난 4분기 판매건수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4배 이상 늘었다.

한샘이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대대적인 사업 혁신을 꾀했기 때문이란 견해가 많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샘은 100년 기업으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영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업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NEW) 한샘'을 향한 첫 걸음은 온·오프라인 융합이었다. 한샘은 가구 제조와 인테리어 사업을 양대 축으로 성장해 왔다. 기존에는 가구와 인테리어 사업 특성상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직접 눈으로 제품을 경험한 뒤 구매하는 경향이 짙었다.

하지만 작년 코로나19가 국내에 상륙한 이후 고객들의 소비 패턴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불안감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기를 꺼리는 사람이 늘어난 반면 온라인 쇼핑시장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이에 매출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오프라인 매장 전략도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그간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사업을 폈던 다른 유통 업체들이 대규모 점포 구조조정을 실시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롯데쇼핑은 2022년까지 244개 점포를 정리하고 홈플러스도 지난해 안산점 등 4개 점포를 매각한 바 있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온라인 쇼핑시장 수요를 흡수할 대응책 마련을 위한 고민도 날로 커졌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택한 것이 온·오프라인 사업을 연계한 마케팅 확대다.

◆'뉴 한샘' 첫걸음은 온·오프라인 융합...O4O 플랫폼 강화가 성장 견인

오프라인 점포를 줄이는 방식은 택하지 않았다. 오히려 오프라인 매장과 자체 온라인몰을 연계한 마케팅을 전개해 차별화를 꾀했다.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 강화가 바로 그것이다. 자사 홈페이지인 한샘닷컴과 전국 700여개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는 것이 O4O 플랫폼이다. 온라인 쇼핑족(族)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발길을 돌리게 하려는 몸부림이다.

고객은 자체 홈페이지인 '한샘닷컴'에서 3D로 구현된 가상의 공간인 현관·거실·침실·주방 등을 자유롭게 오가며 다양한 모델하우스를 살펴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 관심있는 공간 패키지를 고르고 상담신청을 하면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점포를 배정하게 된다. 고객 집으로 찾아가는 '일대일 방문실측' 서비스도 출시해 비대면 서비스 수요 잡기에도 나섰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한샘 공식 온라인몰인 한샘몰에서는 '리하우스 스타일패키지'가 선보인 리모델링 서비스를 적용한 모델하우스를 VR 기술을 통해 가상 체험할 수 있다. [사진=한샘몰 캡처] 2021.02.09 nrd8120@newspim.com

전략은 적중했다. 지난해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60% 이상 고성장 했다. 한샘닷컴에서 판매하는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시공 패키지상품 누적 상담건수는 현재까지 13만건에 이른다.

한샘은 올해도 온·오프라인 시너지 강화로 지난해 성장세를 잇는다는 목표다. 우선 배송 속도를 높인다. 연내 수도권 지역에 국한된 익일배송 '내맘배송' 서비스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배송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최근 차세대 판매채널로 뜨고 있는 라이브커머스(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도 강화해 판로 다각화를 꾀한다. 라이브방송 품목을 한샘몰 전 상품으로 늘린다는 복안이다.

일단 소비자 반응은 좋다. 한샘은 지난 3일 공식 온라인몰인 '한샘몰'의 라이브커머스 채널 '샘LIVE'를 론칭하고 첫 방송을 진행했다. 그 결과, 7901명이 시청하고 '좋아요'를 누른 건수(중복 가능)도 1만2556건에 달했다.

오프라인 매장 확대도 병행한다. 현재 전국 매장 수는 27개점이다. 연내 부산과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50개점까지 늘린다는 구상이다.

올해도 한샘의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은 2조2658억원, 영업이익은 1140억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22.5% 각각 신장할 것으로 증권가는 예상했다.

한샘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택 시장은 과거와 달리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집에 대한 질적 투자'의 시대로 변모할 것"이라며 "현재 리모델링 시장에 없는 할부금융 시스템 등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선 한샘몰을 '리빙 전문 커머스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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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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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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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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