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Tech 스토리] 그린뉴딜 & 수소사회 향한 목표 '그린수소'가 대체 뭐길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무한에 가까운 물이 수소의 에너지원
부생수소→추출수소→그린수소→?
수소차로 유명세...친환경 수소 생산법이 관건

[편집자]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입니다. 이 순간에도 수많은 기업들은 신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습니다. 기술 진화는 결국 인간 삶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 탄생을 의미합니다. 기술을 알면 우리 일상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습니다. 각종 미디어에 등장하지만 독자들에게 아직은 낯선 기술 용어들. 그래서 뉴스핌에서는 'Tech 스토리'라는 고정 꼭지를 만들었습니다. 산업부 기자들이 매주 일요일마다 기업들의 '힙(hip)' 한 기술 이야기를 술술~ 풀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친환경 에너지 수소(Hydrogen)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그린수소(Green H2)는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수소와 산소만 생산되는 만큼 오염 물질이 전혀 없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수소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많이 만들어 산업 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등 지구촌 곳곳에서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가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향하는 가운데 SK, 현대자동차, 효성, 한화, 포스코, 두산 등 우리 대기업들도 수소 관련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린뉴딜과 수소사회의 목표인 그린수소에 대해 다가가보겠습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생산 방식에 따른 수소 종류 [사진=포스코] 2021.02.26 peoplekim@newspim.com

 ◆ 지구의 3/4 차지하는 물...무한에 가까운 에너지원

그린수소를 알기 위해서는 수소부터 알아야 합니다. '물을 만든다'라는 어원을 가진 수소 원자 2개와 산소 원자 1개가 결합된 물(H2O)은 지구의 3/4을 차지합니다. 원소주기율표 1번인 수소는 약 140억년 전 빅뱅 시 처음으로 생성된 원소입니다.

우주 질량의 75%, 원소 개수로는 90%를 차지할 만큼 풍부합니다. 물은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수소(H)와 산소(O)간 분해·결합이 가능합니다.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죠.

수소는 생산 방식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수소의 다양한 이름도 그래서 붙는 것입니다. 우선 제철·석유화학·정유와 같이 기존 산업 현장에서 부산물로 생기는 부생가스로부터 수소를 정제해 사용하는 '부생수소'가 있습니다.

부생수소는 다른 방식과 비교하면 제조원가가 저렴하지만, 순도는 높지 않습니다. 때문에 수소전기차에 사용되는 순도 99.999%의 수소를 생산하려면 많은 정제 비용이 추가로 소요됩니다. 고순도라는 뜻에서 '파이브나인(Five 9)'으로 불리기로 하는데요. 현대제철은 이 같은 무결점 수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생산되는 수소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추출수소'가 있습니다. 보통 추출수소를 그레이수소(Grey H2)라고 부르는데요. 추출수소에는 천연가스의 주요 성분인 메탄(CH4)을 이용해 고온의 반응기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수증기 개질법(CH4 + 2H2O → CO2 + 4H2)이 대표적입니다. 여기서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생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이산화탄소(CO2)가 발생합니다. 친환경 제조 방법은 아니죠.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등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게 포인트인데, 수소를 생산해 오히려 CO2가 증가하기 때문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된거죠. 이를 위한 기술이 CO2를 포집·압축·수송해 지하에 저장하는 CCS(Carbon Capture & Storage) 기술입니다. 추출수소 중 석탄·갈탄이 원료인 수소는 브라운수소(Brown H2), CCS기술이 적용된 추출수소는 블루수소(Blue H2)라고 부릅니다.

세번째가 바로 수소의 최종 목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린수소입니다. 물을 연료로 이용하는 수전해 수소로, 물을 전기분해(2H2O → 2H2 + O2)해 수소를 생산하며, CO2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 공급량이 변하게 되면 수소와 산소가 양쪽에서 섞이면 폭발할 수 있는 이유 등으로 기술 개발이 한창입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려면 애초에 전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완전한 CO2 제로화는 아닙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철강사인 포스코는 수소를 활용한 철강 생산 기술인 '수소환원제철공법' 연구 등 수소 생산 핵심 기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역시 지난해 호주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 손잡고 그린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포스코와 현대차는 그린수소 생산 기술 개발 외에도 수소환원제철공법 등 수소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는 등 기업 간 움직임도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전 세계가 하루 동안 필요로 하는 에너지 [사진=수소위원회·현대차그룹] 2021.02.26 peoplekim@newspim.com

 ◆ 수소차로 유명세 탄 수소...그린수소가 '정답'

태양광·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 생산 방법이 대표적인 그린수소를 만드는 방법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호주, 독일, 프랑스 등이 이 같은 방식을 도입 중인데, 특히 호주는 대륙 서쪽에 거대하게 펼쳐진 필바라 사막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여기서 생산된 전기에너지를 활용하는 수전해 수소 생산 설비를 대규모로 건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플라스틱, 폐휴지 등 자원을 재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시설은 세계 최대 규모죠. 

이처럼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수소를 생산할 경우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버려질 폐기물을 활용하는 만큼, 쓰레기 매립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독일, 일본, 등 국가에선 미생물을 이용한 수소 생산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화석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게 진정한 수소사회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산하는 것과 함께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이 연계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린수소가 정답에 가장 가깝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실 수소가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수소차 때문입니다. 수소에너지가 발전, 건물 에너지, 산업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친환경차인 수소 모빌리티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수소차는 전기차와 구조가 비슷해 전기차 다음의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수소차가 도로 위를 달리기 위해서는 수소로 전기를 생산하는 연료전지 시스템 관련 기술이 발전해야 하고, 곳곳에 수소충전소가 구축돼야 하며 수소충전소까지 수소를 옮길 운송 인프라도 필요합니다. 결국 수소차가 활성화된 국가나 도시일수록 수소 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수소 사회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주요 선진국들은 수소차 보급 계획을 세우고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이 오는 2030년까지 수소차 90만~180만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를 1000개소 규모로 늘릴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대부분 수소차 구매 금액을 보조하거나 세금을 줄여주는가 하면, 수소충전소 구축에도 공적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수소 분야 세계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에 따르면 2050년경 전 세계 수소 소비량은 약 5억4600만 톤으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는 132억6000만 배럴의 석유를 대체하는 규모로,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약 18%를 수소에너지가 담당하게 된다는 것이죠. 에너지로 환산하면 약 78EJ에 달합니다. 1EJ=700만톤 규모이니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탄소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점차 수소에너지 중심의 사회로 변하고 있습니다.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사진
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