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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참가자 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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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레이싱 트랙에서 전기차 등 체험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우디코리아는 오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레이싱 트랙에서 진행하는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참가자를 대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아우디 e-트론'과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 e-트론 GT' 와 '아우디 RS e-트론 GT' 등 아우디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과 함께 '아우디 R8' '아우디 RS Q8' 등 아우디 스포트를 대표하는 고성능 모델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국내 공식 출시 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트랙 드라이빙, USP 드라이빙, 시닉 드라이빙 등 세 가지 코스를 통해 일반 도로 뿐 아니라 레이싱 서킷에서 아우디 전기차 및 고성능 모델의 주행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체험하며 아우디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우디 이트론 [사진=아우디코리아] 2021.05.17 peoplekim@newspim.com

전문 레이싱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 드라이빙을 체험하는 핫 랩(Hot-laps) 프로그램이 포함돼 아우디 고성능 모델의 스포티한 고속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 드라이빙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 '아우디 R8 LMS 레이싱카' 와 아직 국내 공식 런칭하지 않은 '아우디 RS e-트론 GT'를 최초로 시승할 수 있는 스페셜 핫 랩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1박 2일 프로그램 또는 오후 세션 참가 중 선택 가능하며, 1박 2일 프로그램의 경우 참가비 30만원, 오후 세션 참석의 경우 20만원의 참가비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만 25세 이상, 운전 경력 1년 이상의 운전 면허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내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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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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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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