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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추석맞이 이벤트 쏠쏠…"메타버스 야구·윷놀이 체험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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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재테크·보험 가입 혜택
국민·농협, 외화 선물하기 이벤트
신한은행, 메타버스 야구 체험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은행권이 추석을 맞아 재테크·달러 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메타버스 야구체험, 윷놀이 이벤트 등 이색 체험과 혜택을 결합한 이벤트들이 눈에 띈다.

◇ 힐링 재테크…재테크하고 치킨도 받자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재미와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하나원큐 힐링 재테크' 이벤트를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하나은행의 '하나원큐 힐링 재테크'와 신한은행의 '추석맞이 쏠야구 대잔치' 이벤트. (사진=각사)

먼저 '행운의 송편 뽑기'를 통해 100% 당첨 이벤트로, 하나원큐 앱에 로그인 후 원하는 송편 그림을 선택하면 하나머니, 츄파츕스 교환권, 던킨도넛 교환권 중 하나를 제공한다. '금융 재테크하고 치킨 최대 3마리 받기'를 통해서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개인형IRP, 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상품별로 치킨 1마리씩을 제공한다. '추석 연휴 특별 우대금리 적금'은 비대면으로 'e-플러스 적금'을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 0.5%(세전)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CU 스타벅스 쿠폰을 드리는 적금'의 경우 하나원큐 앱에서 '월복리 적금' 가입시 고객에게 CU 스타벅스 교환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 외에도 모바일 보험 가입 시 스타벅스 커피와 케익 교환권을 드리는 이벤트와 함께 Z세대를 위한 체험형 금융 플랫폼인 '아이부자 앱'을 친구에게 추천하면 추천인과 친구 모두에게 1000원씩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추석엔 환전하고 달러 선물하자 

KB국민은행은 '한가위 맞이 비대면 해외송금 대고객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넷뱅킹이나 KB스타뱅킹, 리브 앱을 통해서 '소액 송금' 또는 '지급증빙서류 미제출 해외송금'으로 미화 1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GS25쿠폰을 지급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올원뱅크의 외환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엔 내맘대로 환전하고 달러도 선물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감동! 외화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성명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미화 10달러부터 500달러 상당의 외화를 선물할 수 있다. 주요 통화인 미 달러화(USD), 일본 엔화 (JPY), 유로화(EUR)는 90%, 위안화(CNY)는 40%까지 환율 우대가 가능하다.

◇ 메타버스 야구·윷놀이 체험 등 이색 이벤트

신한은행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메타버스 야구장에서 고객 참여형 이벤트 '추석맞이 쏠야구 대잔치'를 시행한다.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코로나19로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야구팬과 소통하고 언택트 응원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7월 메타버스 야구장인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자체적으로 구축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맞이 쏠야구 대잔치'는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에서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약 30분간 개인별과 팀별로 게임과 퀴즈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 고객은 야구장을 돌아다니며 송편 등 아이템을 모아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등을 받는 개인전, 참여 고객을 두 팀으로 나눠 추석 퀴즈와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마이신한포인트 1000P 등을 추첨으로 제공하는 팀 대항전을 모두 해볼 수 있다.

신한은행은 15~30일 신한 쏠(SOL)에서 윷놀이를 하면 마이신한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달토끼의 추석선물 이벤트'를 시행한다. 신한 쏠에서 하루에 한번 윷을 던져 토끼를 고향인 보름달에 보내주는 윷놀이 컨셉으로 7개의 점에서는 마이신한포인트 3P를, 5개의 럭키박스에서는 쿠팡이츠 할인쿠폰 1만원 등을 랜덤 제공한다. 메시지 카드를 이용해 송금하거나 쏠퀴즈에 참여하면 윷을 던질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얻을 수 있고 토끼가 보름달에 도착하면 최대 100만 마이신한포인트 등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6일까지 '추석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이벤트 기간 내 매일 1회 응모가 가능하며, 응모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피자 세트(1000명), 치킨 세트(2000명), 케이크(7000명) 등을 총 10만명의 고객에게 제공한다. 카카오뱅크 계좌를 보유하고 있거나 카카오뱅크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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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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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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